J’ADORE INTENSE, A Timeless Ode to Modern Femin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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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5, 2026

에디터 신정임














1999년 첫 출시 이후 당당한 여성성과
아름다움을 상징해온 쟈도르(J’ADORE).
동시대적이며 초월적인 여성성을 떠올리며 완성된
NEW 쟈도르 엥땅스가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연다.
1999년 첫 출시 이후 당당한 여성성과
아름다움을 상징해온 쟈도르(J’ADORE).
동시대적이며 초월적인 여성성을 떠올리며 완성된
NEW 쟈도르 엥땅스가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연다.


NEW 쟈도르 엥땅스, 여성의 대담함과 아름다움에 모던함을 더하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아이코닉 향수 ‘쟈도르(J’ADORE)’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NEW 쟈도르 엥땅스(J’ADORE INTENSE)’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이 쟈도르의 본질을 새롭게 구현하며 시대를 초월한 여성성을 향으로 풀어냈다. 빛나는 강렬함, 속박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젊은 여성이 지닌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관능미와 주체성이 쟈도르의 플로럴 부케와 만나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새로운 여성미를 완성한다.
















시대를 초월한 플로럴 부케
NEW 쟈도르 엥땅스는 다채롭고 관능적인 쟈도르 부케에 샌들우드와 바닐라를 더한 구르망 플로럴 향수다. 첫 노트에서는 애프리콧의 부드러운 달콤함을 머금은 재스민이 풍부한 인상을 남기고, 이어지는 하트 노트에서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일랑일랑과 로즈가 관능적으로 빛나는 플로럴 부케를 완성한다. 마지막 베이스에서는 부드러운 샌들우드와 풍성한 바닐라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깊이 있는 잔향을 남긴다.

시대를 초월한 플로럴 부케
NEW 쟈도르 엥땅스는 다채롭고 관능적인 쟈도르 부케에 샌들우드와 바닐라를 더한 구르망 플로럴 향수다. 첫 노트에서는 애프리콧의 부드러운 달콤함을 머금은 재스민이 풍부한 인상을 남기고, 이어지는 하트 노트에서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일랑일랑과 로즈가 관능적으로 빛나는 플로럴 부케를 완성한다. 마지막 베이스에서는 부드러운 샌들우드와 풍성한 바닐라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깊이 있는 잔향을 남긴다.


암포라 보틀, 지속 가능성을 입다
이번 신제품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부분은 유려한 곡선의 암포라 보틀이다. 한층 가벼워진 실루엣에 슬림한 넥에 더한 골드빛 펄 장식이 물방울 속 보석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글라스 중량을 줄여 원료 사용과 운송 과정에서의 환경 부담을 낮추고 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하도록 설계해, 아이코닉 디자인에 지속 가능성을 향한 디올의 철학을 더했다.
NEW 쟈도르 엥땅스는 3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할 로맨틱한 향수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NEW 쟈도르 엥땅스로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35ml 13만9천원대, 50ml 21만8천원, 100ml 29만8천원.


문의 080-342-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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