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lo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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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2026

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파스텔부터 비비드까지 이어지는 컬러 스펙트럼은 서로 다른 무드를 만들어낸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듀에토 미디엄

스틸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쿨한 대비를 완성했다. 다이아몬드 베젤로 청량한 인상을 강조하고, 38시간 파워 리저브의 칼리버 968A를 탑재했다. 가격 미정. 문의 02-6905-3998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

둥근 조약돌이 연상되는 케이스가 인상적이다. 옐로 골드 케이스와 그린 다이얼, 교체 가능한 그린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가격 미정. 문의 1877-4326

위블로 빅뱅 원 클릭 조이풀 스틸 오렌지

33mm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36개의 오렌지 사파이어 세팅 베젤, 그리고 젬스톤과 컬러를 맞춘 오렌지 러버 스트랩의 조합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천만원대. 문의 02-540-1356

샤넬 보이프렌드 워치

인덱스를 과감히 생략하고, 18K 베이지 골드 직사각형 케이스와 퀼팅 디테일의 핑크 레더 스트랩을 강조했다. 가격 미정. 문의 080-805-9628

디올 라 디 마이 디올 타임피스

25mm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핑크 자개 다이얼을 세팅하고,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크라운을 적용해 하이 주얼리 못지않은 광채를 자랑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280-0104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 뱀의 해 에디션

12시 방향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에 황금빛 달과 별이 자리하며, 붉은 다이얼 위 골드 도금 핸즈가 인덱스와 어우러져 빛을 발한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뒷면. 뱀 모양을 정교하게 담은 골드 로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천4백70만원. 문의 1877-4315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밤하늘 별의 움직임에서 영감받아 실제 철운석 조각으로 장식하고, PVD 문샤인™ 골드 컬러를 입혀 다이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6시 방향의 날짜창과 다이아몬드 인덱스, 스틸 &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2천6백만원대. 문의 02-543-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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