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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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 2026














메종 피아제에게 골드는 단순한 소재를 넘어 모든 창조에 영감을 불어넣는 핵심 요소다. 올해 피아제는 메종의 유산을 이어가는 새로운 캡슐 컬렉션 ‘피아제 글로우(Piaget Glow)’를 선보인다. 로즈·옐로·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세 가지 링은 피아제만의 정교한 골드 세공 기법과 다이아몬드 광채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로즈 골드엔 메종의 시그너처 인그레이빙 기법인 데코 팰리스(décor palace) 기법을 적용했으며 옐로 골드엔 이국적인 비늘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뚜렷한 개성을 드러낸다. 화이트 골드 글로우 링에는 비대칭적인 웨이브 형태로 골드의 유려한 곡선미를 강조하고, 흩뿌린 듯 세팅한 다이아몬드를 통해 빛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했다. 각 링은 단독으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레이어링을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하며 일상 속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문의 187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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