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성정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절제된 디자인과 간결한 셰이프로 흐트러짐 없는 수트 핏을 완성해줄 럭셔리 드레스 워치. 계속 읽기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아시아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부상한 서울과 한국 역시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며 문화 예술 지형을 새롭게 재편해가고 있다. 계속 읽기
최근에 공개된 다미아니 벨 에포크 마레아(Belle Époque Marea) 네크리스는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을 기념해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계속 읽기
매일의 순간을 우아하고 특별하게. 장인의 기술력과 각기 다른 독창성으로 빚어낸 16개의 다채로운 백 리스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