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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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5,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KIM YOU TAE

웨딩드레스와 워치 & 주얼리, 허니문을 위한 러기지까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줄 브라이덜 에센셜 아이템.

레이스와 골드 메탈 토캡, 발목 스트랩을 더한 펌프스

2백만원대 지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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