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Bags
갤러리
클래식의 품격을 이어가는 브랜드부터 요즘 여성들에게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컬렉션까지, 새로운 봄을 즐기도록 유혹하는 잇 백 갤러리. 계속 읽기
클래식의 품격을 이어가는 브랜드부터 요즘 여성들에게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컬렉션까지, 새로운 봄을 즐기도록 유혹하는 잇 백 갤러리. 계속 읽기
톰 브라운 웨딩 프로모션 톰 브라운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예복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턱시도 수트를 대여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인의 청첩장을 지참하고 톰 브라운에서 3백만원 이상 구매 시 톰 브라운의 시그너처 턱시도 수트를 대여하는 서비스다. 톰 브라운 시그너처 피팅은 롤칼라의 스리 버튼 수트, 사이드 벤트 수트로 전체적으로 몸에 피팅되고 짧은 길이감이 특징이나, 팬츠의 경우 본인의 취향에 맞게 수선 가능하다.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에서만 진행한다. 문의 02-6905-3505 계속 읽기
크루그 가문의 6대 계승자 올리비에 크루그(Olivier Krug). 공식 직함은 하우스 디렉터(House Director)지만, 크루그 얘기만 나오면 눈을 반짝이며 열변을 토하는 진정한 브랜드 홍보대사다. 사실 태어나자마자 입술 위를 몇 방울의 샴페인으로 적시는 흔치 않은 세리모니를 경험하고 포도밭에 둘러싸여 자란 그만큼 크루그의 정수를 알리기에 적격인 인물도 별로 없을 듯하다. 지난여름 크루그와 미식, 음악이 어우러지는 조화의 묘미를 알린 ‘크루그와의 조우’ 행사에 참석하러 서울을 찾은 올리비에 크루그를 만났다. 마침 자신의 조국 프랑스가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려 유난히 기분이 좋았던 그와의 일문일답. 계속 읽기
론진은 올해 쿼츠 무브먼트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였다. 단순한 쿼츠 워치였다면 지나칠 수 있을지 모르나, ‘현존하는 쿼츠 시계 중 가장 정확한 쿼츠 시계’라는 자신감 넘치는 표현을 수긍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을 론진 부스에 오래 머물게 했다. 바로 쿼츠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론진 콘퀘스트 V.H.P.’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셀러브리티를 활용한 패션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셀러브리티와 패션이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다양한 매스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의 비약적인 발달로 패션 마켓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를테면 공항 패션이 인터넷과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고, 모 배우가 드라마에 들고 나온 백이 완판이 되는가 하면, 잊힐 뻔한 아이템이 셀러브리티 파파라치 컷에 포착되면서 브랜드가 기사회생하는 일들이 허다한 식이다. 브랜드의 매출과 성패를 쥔 셀러브리티의 효과 때문인지 브랜드에서는 그들의 이미지와 개성을 이용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단순히 스타의 이름으로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게 아니라, 디자인부터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개입시키고 나아가 이들을 내세운 브랜드를 론칭하는 단계로 발전한 것이다. 일찍이 해외에서 활발하게 시작한 셀러브리티 영입은 빅토리아 베컴, 시에나 밀러, 올슨 자매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치러낼 만큼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국내에서는 SPA 브랜드 LAP이 공효진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담은 ‘LAP by 공효진’ 라인을 론칭해 다른 SPA 브랜드와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세계적인 톱 모델 강승현은 셀렉트 숍 라파레뜨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 고소영은 급기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까지 만들며 국내 셀러브리티 디자이너 시대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또 그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확실한 구매 포인트로 작용하는 셀러브리티 디자이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성, 과감한 홍보와 마케팅 그리고 온라인이나 SNS를 통한 놀랍도록 스피디한 전파력까지 맞물려 가히 셀러브리티들의 전성시대라 할 수 있는 열풍이 패션계에선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 읽기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올해 바젤월드에서 최초로 1백10캐럿, 미화 5천5백만달러에 이르는 여성용 다이아몬드 워치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을 선보였다. 색색의 다이아몬드가 만들어낸 만화경을 연상케 하는 워치로 ‘다이아몬드의 왕’ 이라 불리는 창업주 로렌스 그라프가 직접 고안한 컬렉션이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파네라이는 신제품 ‘루미노르 섭머저블 1590 카보테크™ 3데이즈 오토매틱’을 출시한다. 파네라이 메뉴팩처가 개발한 P.9000 자동 칼리버를 탑재해 직경 133/4리뉴의 무브먼트,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2개의 스프링 배럴, 그리고 시간당 2만8천8백 회의 진동 횟수를 자랑하는 밸런스로 이뤄져 있다. 방수 기능을 지원하는 검은색 티타늄 소재의 스크루-인 케이스 백, 검은색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으로 구성해 블랙 컬러가 선사하는 시크한 멋을 더했다. 계속 읽기
기다리고 고대하던 부쉐론의 쿼트르 컬렉션을 소개할 기회가 왔어요! 만일 제가 결혼한다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주얼리, 바로 쿼트르 컬렉션인데요 오래도록 주얼리를 접하면서 부쉐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게 되기도 했고 무난한 디자인보다는 조금은 볼드해도 클래식한 것까지 따져보니 결론은 쿼트르였지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