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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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이 2013년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를 선보인다. 뉴욕 양키스 야구단의 공식 시계로 선정되기도 한 이 워치는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소재를 접목해 다이버 워치로 새롭게 거듭났다. 코너 케이스에 고정한 원형 다이얼, 오픈형 모서리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에 300m 방수 기능까지 갖추었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Black or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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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에서 다이얼은 단순히 시간을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시계의 얼굴이 되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추를 맡게 된다. 강렬한 블랙 컬러, 우아한 화이트 중 어떤 다이얼을 선택할 것인가. 계속 읽기

Brilliant Char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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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어둠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드라마틱한 얼굴로 매혹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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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항공업계의 선두 주자인 에어버스의 자회사 에어버스 코퍼럿 제트(ACJ)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ACJ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수장인 실방 마리아가 디자인한 것으로,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브리지와 베이스 플레이트 설계에 첨단 개방형 요소를 도입했다. 또 경량성을 위해 스켈레톤 방식을 채택하는 등 착용자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을 적용했다. 30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Man in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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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카리스마 넘치지만 섹시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현대 남성들이 반길 만한 향수가 새롭게 등장했다. 이름하여 ‘페라리 맨 인 레드’.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페라리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한 이 향수는 슈퍼카 ‘라 페라리’를 연상시키는 보틀로 강인한 남성의 향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For luminous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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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sponsored by estee lauder | 사진 제공 에스티 로더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거칠어진 피붓결과 탄력을 잃은 피부,
그리고 칙칙해진 안색까지. 에스티 로더가 선보이는 리-뉴트리브 라인 신제품 두 가지가 이러한 고민에 신박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