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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프렌치 시크를 대변하는 프랑스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지난 11월, 수많은 패션 아이콘을 창출한 천재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의 발자취를 재조명한 <로저 비비에-아이콘스 커넥티드> 전시를 보기 위해 서울 화동에 위치한 송원아트센터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우아한 프렌치 시크를 대변하는 프랑스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지난 11월, 수많은 패션 아이콘을 창출한 천재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의 발자취를 재조명한 <로저 비비에-아이콘스 커넥티드> 전시를 보기 위해 서울 화동에 위치한 송원아트센터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형태, 실루엣 그리고 볼륨.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라 버턴은 껍질을 발라내고 본질만 남긴 옷, 그 속에 담긴 뼈대의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계속 읽기
지겹도록 길어진 팬데믹의 영향일까? ‘그린 하비(green hobby)’가 소비 트렌드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전보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가꾸며 이를 통해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어느덧 ‘홈 가드닝’은 가장 트렌디한 국내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식덕’ 혹은 ‘식집사’의 활약이 돋보이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 가히 뜨거울 정도다. 계속 읽기
뛰어난 소재와 명성,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까지,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의 모든 요소를 갖춘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 오직 이탈리아 브랜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에 대한 고집으로 까다로운 VIP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파비아나 필리피의 특별한 스토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소박함 속에 깃든 태생적인 세련미, 그리고 청정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은 현대인들에게 꿈꾸는 삶, 그 자체로 다가온다. 북유럽 스타일을 대표하는 핀란드의 화장품 브랜드 루메네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도 바로 그런 맥락일 것이다. 질투를 불러일으킬 만큼 광활한 핀란드 야생의 자연과 첨단 과학이 함께 만들어낸 루메네의 자신감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할 만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가 소유한 크리스털 브랜드’. 이 수식어만으로도 그 격을 알 수 있는 브랜드 생-루이는 4세기가 훌쩍 넘는 역사 속에서 장인이 입으로 직접 불어만드는 방식을 고수해왔다. 버킨백을 연상케 하듯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생-루이의 ‘작품’이 펼쳐내는 빛과 색의 미학은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