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한 폴린 뒤쿠루에

갤러리

1백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부쉐론에 영감을 준 모티프, 깃털. 끊임없이 재해석되어 온 깃털 패턴은 플럼 드 파옹(Plume de Paon) 컬렉션으로 피어났다. 지난 9월 26일,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의 새로운 아시아 광고 모델을 소개하는 디너파티에서 폴린 뒤쿠루에(Pauline Ducruet)가 부쉐론의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폴린 그레이스 마기 뒤쿠루에는 모나코 왕실의 스테파니 공주의 딸이자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 그녀가 착용한 플럼 드 파옹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1.35 캐럿 로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으로, 걸을 때마다 가볍게 흔들리는 깃털이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Soul Mending 02 염지혜

갤러리

Exhibition Concept 고성연

재화의 생산을 무한히 추구하는 인간의 욕심은 지구에 대한 착취로 이어져왔다. 이러한 지구와 인간의 대립 구도가 결국 현재의 재난을 초래했다는 인류세적 세계관은 미래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제시한다. 계속 읽기

Power of Valu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브랜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간, 혹은 1백 년 이상 판매되어온 화장품이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여전히 같은 원료와 형태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다. 브랜드의 흥망을 결정하고, 지금까지 브랜드의 명성을 지켜온 오리지널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티파니 빅토리아 컬렉션

갤러리

티파니는 ‘빅토리아’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컬렉션은 위아래를 뾰족하게 다듬은 타원 형태의 마키즈 컷이 특징으로, 기존의 라운드 컷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스터드 펜던트는 프러포즈 주얼리로 선호도가 높다. 라운드 컷과 교체하며 세팅한 얼터네이팅 디자인 등도 새롭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Frida’s Soul in Casa Azul

갤러리

글 김미리(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갈매기 날개처럼 생긴 새까만 눈썹, 깊고도 우울한 눈빛. 그녀, 프리다 칼로가 요즘 다시 대세란다. 뉴욕에서, 런던에서, 급기야 서울에까지 그녀가 왔다. 평생 서른두번의 수술이 헤집고 간 상처투성이 몸, 남편의 끊임없는 외도로 만신창이가 된 일생. 그녀가 대체 뭐기에, 피카소부터 마돈나까지 그녀를 칭송한 것일까. 누구는 말한다. ‘나쁜 남자’ 디에고 리베라의 희생양이라고. 또 누구는 말한다. 남편 유명세를 이용한 ‘신데렐라 스토리’일 뿐이라고. 과연 프리다 칼로의 진짜 모습은 어땠을까. 그녀가 태어나 평생을 보내고 생을 마감한 멕시코 코요아칸의 ‘파란 집’에서 ‘칼로’란 성을 또렷이 지닌 혈육이 전하는 생생한 그녀 이야기를 들어보자. 계속 읽기

super anti-aging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 해, 두 해가 지날 때마다 늘어만 가는 잔주름, 탄력 없는 얼굴선이 야속하게 느껴진다면 피부 노화 증상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안티에이징 제품을 눈여겨보자. 아무리 성분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할지라도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 이를 위해 헤라는 … 계속 읽기

베트남의 우아하고 사려 깊은 호텔들

갤러리

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제 아시아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은 베트남이다. 중국,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서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뿐 아니라 최대 상업 도시이자 프랑스인의 휴양지였던 다낭, 시클로를 타고 돌아보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도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비지트 플레이스. 과거 사이공으로 불렸던 호치민에서는 활기찬 남국 항구의 낮과 밤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 역사와 낭만을 집약한 각 도시의 이국적 호텔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구찌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

갤러리

구찌가 2015 S/S 컬렉션으로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패션 아이콘인 알리 맥그로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 백은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해 빈티지함이 묻어난다. 그린과 레드 컬러의 웹 스트랩과 드라이 스톤으로 엠보싱 처리한 로고 장식 디테일이 특징적이며 말의 재갈을 모티브로 한 앤티크 골드 홀스빗 장식이 돋보인다. GG 캔버스, 송아지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파이톤과 크로커다일을 포함한 프레셔스 스킨 버전으로 출시했다. 계속 읽기

모로칸오일 실린더 패키지

갤러리

모로칸오일 실린더 패키지 모로칸오일에서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행용 제품 ‘실린더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100ml 정품 사이즈와 25ml 미니 사이즈를 실린더에 담아 특별한 가격으로 구성했다. 한여름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UV 보호제가 함유되어 손상된 모발을 회복·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드라이 시간을 40% 정도 단축시켜 스타일링과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문의 1666-512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