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Watches&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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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SIHH(Salon de International Haute Horlogerie)의 아시아 버전인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가 올해 3회를 맞았다. 지난 9월 30일부터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직 초대받은 사람만이 참석해 하이엔드 워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시계 행사다. 까르띠에, 몽블랑 등 리치몬드 그룹의 브랜드부터 리차드 밀 같은 독보적인 워치 브랜드까지, 12개 브랜드의 매력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Mindscape in our Landscape_서문(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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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조심스럽지만 마스크 없이 유유자적 산책을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되찾은 요즘이다.
주변을 정처 없이 거닐다 보면 익숙했던 풍경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 계속 읽기
골든듀 타임리스 러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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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는 웨딩&커플 링 신제품, ‘타임리스 러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연인의 사랑을 섬세한 연결 고리로 표현했다.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녀가 동일한 디자인이며 솔리테어 링, 커플 링, 레이어드 링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로맨틱하다. 특히 밴드 폭이 넓은 솔리테어 링은 반지나 커플 링과 함께 레이어드하면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15-5796 계속 읽기
도심 속 유럽풍 부티크 vs 팜 스테이, 서로 다른 매력의 호텔 잇따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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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확연히 다른 이색적인 매력의 호텔이 잇따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농촌의 녹음 짙은 자연 속에서 팜 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호텔 ‘파머스빌리지’와 도심에 자리한 프렌치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호텔’이 그 주인공들. 계속 읽기
한방으로 피부에 생명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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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문구로 중무장한 수많은 화장품을 제치고 한방 화장품이 이렇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은 그 무엇보다 확실한 효과 때문이다. 안티에이징부터 맑고 빛나는 피부까지, 피부에 막 입힌 듯 생생한 윤기를 불어넣는 궁중 비방을 담은 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세 가지 특별한 크림. 더 새롭게 태어난, 공진향 기앤진 … 계속 읽기
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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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브레게는 균시차 기능을 담은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모델을 론칭한다. 10시와 11시 방향, 그리고 1시와 2시 방향에 위치한 2개의 창이 각각 요일뿐 아니라 월, 윤년을 알려주며, 날짜는 9시와 3시 방향 사이 호를 따라 흐르는 레트로그레이드 바늘로 표시된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