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바람의 리마로 돌아온 패티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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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진(프리랜스 에디터)

살아 있는 로커의 아이콘인 패티 스미스(Patti Smith, 1946~)를 보면 ‘대체 몇 가지 재능을 지닌 걸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기본이고 어떤 몰입과 열정이 그녀를 이토록 혁명적으로 보이게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계속 읽기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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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에서 전시장 위치에서부터 브랜드 포지셔닝, 컬렉션 숫자까지 모든 요소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는 브랜드는 바로 오메가다. 이번 바젤월드의 키워드인 ‘빈티지한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결합한’ 요소를 담은 것은 물론, 중산층을 타깃으로 하는 럭셔리 워치,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오메가는 단연 바젤월드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여타 브랜드에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컬렉션과 새로운 기술, 한 번쯤 돌아보게 하는 거대한 규모의 부스는 누가 뭐래도 바젤의 ‘꽃’이자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