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갤러리
눈부신 트리 장식과 오너먼트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신나는 캐럴이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에는 보다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다. 스와로브스키의 액세서리 컬렉션이라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울릴 수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눈부신 트리 장식과 오너먼트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신나는 캐럴이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에는 보다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다. 스와로브스키의 액세서리 컬렉션이라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울릴 수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연인들에게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브라이덜 컬렉션 ‘펠리시테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뜻하는 펠리시테 링은 골드 소재 밴드에 DEF와 IF~VVS등급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불가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브랜드의 대표적인 주얼리 컬렉션인 ‘디바스 드림’의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유려한 곡선 라인의 부채꼴 펜던트, 다채로운 컬러의 젬스톤 등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적 요소가 여성의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배가시킨다.
어떠한 차림에나 두루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포뮬러1 월드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와 사이클링에서 영감을 받은 ‘RM70-01 뚜르비용’을 30개 한정 출시한다. 팽팽한 곡선의 독특한 라인은 최고의 착용감을 선사하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최초로 도입한 주행 기록 장치가 특징이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미술품을 거래하는 시장은 3개로 나뉜다. 작가의 손이 빚어낸 작품이첫선을 보이는 1차 시장, 한 번 이상 거래된 작품이 갤러리 전시 등을 통해 다시 평가를 받는 2차 시장, 그리고 2차 시장에서 검증된 작품 중에서도 거의 최고작이 거래되는 3차 시장인 경매다. ‘아트 허브’ 홍콩에서 지난해 말 열린 서울옥션의 경매 현장,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색화의 열기가 생생하게 이어지고 소중한 우리의 고미술품이 ‘유턴’하도록 하는 ‘경매 망치’ 소리가 울려퍼진 그 현장을 가봤다. 계속 읽기
요즈음 여행을 둘러싼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도 ‘지식’일 듯싶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인기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는 여행을 부각하는 데 기폭제가 됐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앎에 대한 욕구’를 실천한 여행자들은 그 과정에서 중대한 발견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세상을 바꿔왔다. 올여름이나 하반기에는 나만의 ‘알쓸신잡’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그 행선지가 ‘그랜드 아트 투어(grand art tour)’의 해라고 할 만큼 내로라하는 미술계 행사가 열리고 있는 유럽이든, 가까운 곳이든 간에 배움 터를 추가한다는 건 딱히 쓸 데가 없더라도 꽤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테니. 계속 읽기
우리가 주얼리를 선택할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은 디자인. 그 다음이 화이트 골드 일지, 옐로 골드일지하는 소재일 것입니다. 사진 속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을 보면 똑같은 디자인이라도 소재에 관한 극명한 대비가 보이시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