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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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브랜드 특유의 펠레테스타™ 가죽 기법으로 완성한 그랑투어 컬렉션 백팩 4백19만5천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계속 읽기

리차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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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블록을 조각해 용의 몸통을 만들었으며, 머리와 발은 레드 골드로 제작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파이어 기계 가공 공정 기술은 물론, 섬세하고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술을 이용해 만든 최첨단 기술의 종합체다. 오직 55피스만 생산하며 아시아에서만 론칭할 계획. 계속 읽기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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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백은 하우스의 197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컬러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버클이 멋스럽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줄여 스카프를 위빙하면 톱 핸들로도 들 수 있다. 미디엄 스웨이드 버전의 레드, 미디엄 레더 버전의 레드와 그레이, 그리고 스몰 레더 버전의 블랙, 레드, 그레이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