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김하얀ㅣ어시스턴트 김지현 | PHOTOGRAPHED BY KIM HEUNG SOO, JEONG SEOK HEON
가장 뜨거운 계절의 한가운데에서 더없이 선명하게 빛나는 찰나. 계속 읽기
가장 뜨거운 계절의 한가운데에서 더없이 선명하게 빛나는 찰나. 계속 읽기
지난 7월 15일 1백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하우스의 상징적인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 컬렉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식스틴 스톤 마더 오브 펄 루비 워치(Sixteen Stone Mother-of-Pearl Ruby Watch)’를 선보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