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작성일자: 9월 16,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65 9월 16,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KIM YOU TAE 클래식한 워치와 슈즈부터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백까지, 위크엔드 트래블을 위한 에센셜 아이템. 카키 그레이 캔버스에 펜디 1925 스텐실 프린트와 백 참으로 포인트를 준 투어리스트 백팩. 26×38×18cm 가격 미정 펜디.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스쿠먼, 사적인 럭셔리가 되다 다음글Editor’s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