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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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07, 2026















IWC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1970년대 제네바의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가 디자인한 스포츠 워치를 재해석한 워치다. 지름 35mm의 콤팩트한 케이스에 작은 선들이 모여 완벽한 사각형을 이루는 그리드 패턴 다이얼과 시인성을 높여줄 슈퍼루미노바® 핸즈와 인덱스를 더했다. 케이스 사이즈에 맞춰 모든 요소를 정밀하게 조율한 완벽한 비율과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며 케이스부터 다이얼, 브레이슬릿까지 황금빛으로 통일해 따뜻하고 우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오픈 케이스 백을 통해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를 감상해볼 것. 5천7백30만원. 문의 187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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