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니 포멀 레더 부츠
갤러리
브리오니는 F/W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는 ‘포멀 레더 부츠’를 선보인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에 블랙과 블루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시크한 남성의 매력을 더해준다.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멋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제격일 듯.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
브리오니는 F/W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는 ‘포멀 레더 부츠’를 선보인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에 블랙과 블루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시크한 남성의 매력을 더해준다.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멋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제격일 듯.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
스킨케어 과학과 예술의 공통점은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활동과 후원을 통해 특별한 행보를 보여온 라프레리가 지난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BMB)에서 팬데믹의 시름을 잠시 잊을 만큼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아티스트 웬치 수(Wen-Chi Su)의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 작품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
언뜻 스쳐 지나간 낯선 이의 향에 고개를 돌려본 적 있는가. 그만큼 향은 한 사람을 표현하기도 하고,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향의 샤넬 N°5는 성숙하고 관능적인 여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여성용 향수다. 다가오는 12월, 이 매혹적인 향에 흠뻑 빠져들게 할 ‘N°5 홀리데이 컬렉션’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계속 읽기
세련된 취향의 소유자에게 선물을 할 때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버건디와 브라운, 딥 블루 아이템을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트렌디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멋진 컬러 제품만을 모았다. 1 클래식한 블루 백 2백6만원 끌로에. 블루 퀼팅 백 1백25만원 마크 제이콥스. 레드 펌프스 가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