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ening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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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따스한 봄바람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것은 이와 동반되는 꽃가루, 황사, 그리고 강한 자외선 때문일 것이다. 타고난 피부 미인도 두려워지는 이맘때가 되면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트러블 걱정 없이 보다 건강하고 빛나는 봄철 피부를 가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에 소개하는 … 계속 읽기

브레게 클래식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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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10월 4일, 런던의 마크 클럽에서 진정한 젠틀맨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클래식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분야의 장인을 특별히 초대해 브랜드의 높은 기술력과 전통의 가치가 담긴 타임피스를 선보였으며, 한국에서는 오는 12월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Cool and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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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포토그래퍼 염정훈 

차가운 얼음과 같은 시스루 아이템은 보기만 해도 당신의 체감온도를 확 낮춰줄 것이다. 투명한 아크릴과 PVC 소재 등 안이 훤히 비치는 클리어한 아이템.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로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한 플라워 모티브 네크리스 16만8천원 에센셜. 투명한 레드 색상의 PVC 소재로 프린지 디테일을 완성한 샌들 80만원대 루퍼트 샌더슨 by 분더샵.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포인트를 준 플랫 슈즈 43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톡 쏘는 탄산처럼 스파클링한 매력의 박스 클러치. 20X10cm, 26만원 칼 라거펠트. 투명한 프레임의 투 브리지 선글라스 23만5천원 카페인. 슈즈 옆 라인에 투명한 PVC 소재를 적용한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계속 읽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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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 워치,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 분, 초, 날짜를 가리키는 4개의 인덱스와 럭셔리한 솔리드 골드 소재 케이스에서 절제미를 엿볼 수 있다. 가운데가 볼록한 캠버드 페이스와 빛이 비칠 때마다 다른 각도로 반짝이는 선버스트 문양의 날짜 표시 창 다이얼이 세련미를 더한다. 시침과 분침은 레드 골드로 도금한 도핀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vol.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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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6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의 키 컬렉션이다. 전 세계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티파니 블루 박스의 하얀 리본은 오직 크리스마스 때만 빨간 리본으로 바뀐다. 특히 티파니의 키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의미가 있는 만큼, 크리스마스 베스트 선물 아이템이 되기에 충분하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