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트바이티 아코디언 플리츠 프린팅 폼파도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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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바이티는 아코디언 플리츠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아코디언 플리츠 프린팅 폼파도르 백’을 출시했다. 천연 소가죽과 퍼를 활용해 디테일을 살렸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추어 데일리 백으로 유용하다. 문의 02-3449-5977 계속 읽기
셀린느 바이 에디 슬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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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C 모양의 체인 참 장식이 돋보이는 퀼팅 백을 추천한다. 크로스 보디 백, 벨트 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며 블랙, 레드,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549-6631 계속 읽기
랑콤 라뿌드 호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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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노엘 컬렉션 ‘라뿌드 호 팔레트’를 출시한다. 파리의 금빛 거리 라뿌드 호 29번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켰다. 6가지 골드와 딥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 립밤, 레드와 장밋빛을 담은 딥 레드 컬러의 립으로 구성된다. 라뿌드 호 29번가의 황금 게이트가 새겨진 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계속 읽기
Interview with_Chun Kwang Young at Gillman Bar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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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중반부터 한지로 스티로폼을 싸는 독특한 작업인 ‘집합(Aggregation)’을 시작한 전광영은 그 독창성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2001)로 선정되었다. 계속 읽기
Welcome to the Arts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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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세계 현대미술 생태계를 이끄는 도시를 들라면 단연 뉴욕이 선두 주자로 꼽히지만 언젠가부터 서부를 대표하는 로스앤젤레스의 존재감도 솟구치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Glamorou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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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
펜디 칼리토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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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를 모티브로 한 ‘칼리토 액세서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2014 F/W 시즌부터 선보인 칼리토는 블랙 선글라스, 블랙 레더 타이, 그리고 화이트 셔츠 등 칼 라거펠트를 형상화한 요소와 컬러풀한 퍼 장식의 조화가 위트 있고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펜디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칼리토는 백 참, 휴대폰 케이스, 스카프, 스니커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