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에퓨어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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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이 2013년 바젤에서 선보인 정통 클래식 워치 컬렉션, ‘에퓨어 워치’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 미러 폴리싱 가공으로 완성한 둥근 형태의 케이스는 어떤 각도에서나 빛을 반사하며, 12시 방향 인덱스와 크라운에는 블루 사파이어 캐보숑을 세팅해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38mm와 42mm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18K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로 구성했다. 문의 02-543-6523 계속 읽기

아뇨나 제로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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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와 함께한 첫 번째 컬렉션인 ‘제로 컬렉션(#0 Collection)’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패브릭’, ‘패턴’, ‘컬러’를 키워드로 한 이번 시즌 컬렉션은 여름을 위한 컬러와 소재로 가공한 캐시미어, 6개월 이하의 어린 양털로 만든 ‘키드 모헤어’ 소재의 재킷, 아우터, 팬츠가 주를 이룬다.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즈와 가방 등은 실용적인 부분이 강조되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high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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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단순히 가격만으로는 가치를 매기기 어려운 것이 주얼리와 워치다. 진정한 보석의 가치와 손목에 채워질 워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다면 좋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다. 역사상 가장 진귀한 보석을 판매한 다이아몬드의 왕, 해리 윈스턴의 주얼리 워치 이야기.    1 해리 윈스턴 워치의 광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