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 더 원 오드트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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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하고 특별한 그녀를 위한 향수 ‘더 원 오드트왈렛’을 출시한다. ‘더 원 오드트왈렛’은 시그너처 노트인 마돈나 릴리를 중심으로 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의 화려하고 유혹적인 향수. 황홀하고 감각적이며 여성스러운 향에 이탤리언 베르가모트, 화이트 피치 등이 싱그러운 느낌을 더하며 생동감 넘치는 발향을 완성한다 계속 읽기

화이트의 세계를 보여주는 샤넬 J12 문페이즈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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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J12 화이트 워치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J12 문페이즈 워치 필름을 공개했다. J12화이트의 10년간의 여정을 하얀 기차로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해 순수함을 상징하는 유니콘과 J12 이름이 유래된 요트를 거쳐 여름밤처럼 빛나는 깊은 푸른빛의 문페이즈 이미지로 마무리되는 ‘화이트의 세계’를 완성했다. 마드모아젤 샤넬이 사랑했던 밤하늘을 담은 문페이즈와 순수한 화이트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영상을 지금 바로 감상하시라! 계속 읽기

그라프 집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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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에서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의 배열이 완벽한 ‘집시 컬렉션’을 선보인다. 깔끔하고 아름다운 링 모양의 모티브가 인상적인 컬렉션으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배가해준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이루어진 이어링과 네크리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로 이루어진 이어링과 네크리스, 화이트 다이아몬드 이어링 등 5가지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한미사진미술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스크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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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이 만든 스크랩북을 바탕으로 기획한 전시. 이 스크랩북은 1947년 뉴욕 현대미술관 회고전을 위해 3백 장이 넘는 작품을 작가가 직접 담아 만든 포트폴리오다. 1932년부터 1946년까지 전쟁과 포로 생활을 겪은 후 사진가로서의 고민을 담아 만든 스크랩북이기에 의미 깊다. 또 그가 인화한 유일무이한 작품 사진을 담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오리지널 빈티지 프린트와 일기, 편지 등을 보며 사진 역사의 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3일까지
문의 photomuseum.or.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