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2015/2016 아우디 국제스키연맹 스키 맨즈 월드컵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 2016년 2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이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한국에서 최초로 스피드 종목 경기를 진행했다. 겨울 스포츠 종목에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우디는 이 행사를 위해 방한한 VIP를 위해 아우디 A8 모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계속 읽기 →
상업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뭇 다면적인 분위기의 작품 세계를 펼쳐온 패션 사진의 거장 마리오 테스티노의 ‘고감도 시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마리오 테스티노展: 은밀한 시선>이 열린다. 상업주의의 정수를 보여주는 명품 브랜드들과의 협업, 세련된 기품이 묻어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라가 풍기는 왕실 가족 사진, 톱스타들의 사적인 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경쾌한 작품 등 3가지 주제를 아우르는 그의 대표작 86점이 전시된다. 우선 ‘왕실 초상’ 부문을 보면 해맑은 웃음을 짓는 서른여섯 살의 영국 다이애나 비와 함께 그녀의 장남 윌리엄 왕자의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행복한 미소를 띤 모습을 나란히 감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사물과 인물을 포착하는 남다른 ‘시선’으로 유명한 그는 피사체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한 이색적인 작품을 많이 내놓기도 했다. 예컨대 담담한 표정으로 뿔테 안경을 쓴 채 담배를 들고 있는 브래드 피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뺨에 장난스러운 키스를 하는 올랜도 블룸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접할 수 있다. 페루 출신으로 샤넬, 루이 비통, 구찌,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들과 일하며 30년째 활약해온 마리오 테스티노는 상업 작가로는 드물게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 유수 미술관에서 단독 사진전을 개최할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인물이다. 문의 02-541-3763 계속 읽기 →
패셔너블한 공항 룩을 가장 완벽하게 하는 것은 멋진 여행 가방이다. 여유로운 여행 무드를 고조시킬 럭셔리한 가죽 트롤리는 젯세터가 된 기분을 한껏 느끼게 한다. 검은색 일색인 여행 가방 대신, 컬러풀하고 화려한 색감의 트롤리는 여행에 날개가 되어준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화이트와 그린, 블랙을 매치한 … 계속 읽기 →
브리오니가 2015년 F/W 시즌 광고 캠페인 ‘더 아티스트(The Artists)’를 공개했다. 존 암리더를 포함한 아티스트 4명의 모습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브리오니맨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투영하고 있다. 남성의 우아함과 예술적 감각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브리오니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