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갤러리
소가죽과 오크우드로 구현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필라버 체어.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펴서 보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천만원대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계속 읽기
소가죽과 오크우드로 구현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필라버 체어.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펴서 보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천만원대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계속 읽기
그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더욱 세밀하고 화려하게 묘사하고자 하는 욕망은 모든 주얼리 브랜드의 꿈이다. 자연의 생명력과 생동감, 아름다운 디테일을 그대로 표현한 꽃과 곤충, 나비의 아름다움을 장인 정신으로 승화시킨 주얼리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오와조 드 파라디 … 계속 읽기
샤넬 워치가 자선 경매 행사인 ‘온리 워치(Only Watch)’에 올해 세 번째로 참여한다. 이 경매 행사는 희귀 질환인 근위축증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33개의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가 각각 ‘온리 워치’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단 하나의 시계를 8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월드 투어를 통해 전시한다. 샤넬은 이번 행사를 위해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뚜르비옹 볼란트’를 기부한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시몬느의 전시 프로젝트 ‘Bagstage展 by 0914’가 그 두 번째 전시 <Bag is History:가방을 든 남자>展을 진행한다. 1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백스테이지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비주얼 아티스트와 설치미술가, 사진작가 등 여러 예술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다. 그들이 말하는 ‘남자의 가방’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 트위터를 매개로 한 가방에 대한 단상과 이야기를 시각화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문의 02-545-0914 계속 읽기
겉모습을 강조하는 패션을 위한 시계가 아닌, 스스로 운동하는 진짜 시계를 경험하는 첫걸음, 1백만원대 남성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론진 콘퀘스트 일상생활뿐 아니라 스포츠를 할 때도 좋은 기능적인 워치다. 300m 방수 기능을 더욱 완벽하게 하는 스크루 다운 … 계속 읽기
“미술 시장은 본래 소수의 선택된 개인을 위한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생활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세계적인 갤러리스트 데이비드 즈워너(David Zwirner)의 말처럼, 요즘 미술 시장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컬렉팅(collecting)’이라는 결코 녹록지 않은 취미가 많은 이들의 일상 속으로 성큼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계속 읽기
멋에 민감한 동시대 여성들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에 흠뻑 빠져 있다. 히든 굽을 넣어 훌륭한 비율을 연출해주는가 하면, 다양한 소재 매치와 스터드 장식으로 구두 못지않은 자신감과 애티튜드를 더해줄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