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아쿠아 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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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시트러스 노트와 우디 노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남성 향수 ‘아쿠아 아마라’를 제안한다. 비터 오렌지 잎 추출물과 시칠리안 만다린이 향의 시작을 알리며, 미네랄로 가득 찬 리치 워터 향이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99% 정화를 거친 고순도 파촐리와 올리바넘으로 우아하게 마무리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지중해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파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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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가모트의 시원하고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앰버우드, 머스크로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남성 향수. 내면이 따뜻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을 상상하게 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매트한 질감의 그레이 보틀이 멋스럽다. 사이즈는 50ml, 100ml, 2가지.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Master’s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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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력에 맞서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한 워치 브랜드의 노력은 수천 년 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심과 정점엔 바로 투르비용(tourbillon)이 있다. 시계의 정확성을 통제하는 시계의 심장부이자 워치메이킹 기술의 최고의 경지를 드러내는 투르비용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코드 코코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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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브랜드 시그너처 퀼팅 백인 2.55 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새로운 워치 ‘코드 코코 워치’를 소개한다. 다이얼 중심에 위치한 이 특별한 잠금장치를 여닫음에 따라 다이얼이 나타나기도, 사라지기도 하는 독특한 시계로, 워치와 브레이슬릿 2가지 모두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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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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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오메가는 달에 걸음을 내딛은 순간의 달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워치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을 공개했다. 특별한 공정으로 완성한 메탈릭 그레이 컬러 세라믹 소재가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케이스, 케이스 백, 베젤, 크라운, 푸셔, 그리고 버클까지 모두 같은 세라믹 소재를 활용했다. 4년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특별한 박스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해밀턴 해밀턴 벤츄라 클래식 S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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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벤츄라 컬렉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모델을 재해석한 ‘해밀턴 벤츄라 클래식 S & L’을 공개했다. 클래식 타임피스를 재현하기 위해 유행을 타지 않는 데님 소재를 스트랩에 접목했으며,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진 패턴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장착한 다이얼에 모던한 감각을 불어넣는다. 문의 02-3467-836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