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서울 284 <페스티벌284: 영웅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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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옛 서울역사를 미술 공간으로 바꾼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의 영웅적 삶을 주제로 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전시는 크게 세 파트로 나뉘는데, 권오상, 제이미 우드 등의 작가들이 ‘누가 영웅을 말하는가’에 참여해 영웅의 조건에 대해 고찰한다. ‘우리들의 작고도 큰 영웅’, ‘저기 태양이 온다’ 파트에서는 작품을 통해 상상 속 영웅과 마음속 영웅을 경험하게 된다. 7개국 70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대형 전시답게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전시 기간 10월 20일~12월 4일
문의 seoul284.org 계속 읽기

여행자, 꿈과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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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여행이 갖는 의미는 언제나 남다르다.
라이프스타일 전체에 변화를 주며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떠남’의 가치.
그 여정에 에르메스라는 브랜드가 함께한다면 설렘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보이는 럭셔리만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
남다른 헤리티지와 철학을 간직한 여정에 동참해보자. 계속 읽기

불가리 아쿠아 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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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시트러스 노트와 우디 노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남성 향수 ‘아쿠아 아마라’를 제안한다. 비터 오렌지 잎 추출물과 시칠리안 만다린이 향의 시작을 알리며, 미네랄로 가득 찬 리치 워터 향이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99% 정화를 거친 고순도 파촐리와 올리바넘으로 우아하게 마무리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지중해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파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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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가모트의 시원하고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앰버우드, 머스크로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남성 향수. 내면이 따뜻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을 상상하게 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매트한 질감의 그레이 보틀이 멋스럽다. 사이즈는 50ml, 100ml, 2가지.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Master’s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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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력에 맞서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한 워치 브랜드의 노력은 수천 년 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심과 정점엔 바로 투르비용(tourbillon)이 있다. 시계의 정확성을 통제하는 시계의 심장부이자 워치메이킹 기술의 최고의 경지를 드러내는 투르비용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코드 코코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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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브랜드 시그너처 퀼팅 백인 2.55 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새로운 워치 ‘코드 코코 워치’를 소개한다. 다이얼 중심에 위치한 이 특별한 잠금장치를 여닫음에 따라 다이얼이 나타나기도, 사라지기도 하는 독특한 시계로, 워치와 브레이슬릿 2가지 모두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