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수이 라비드보헴 론칭

갤러리

안나 수이의 새로운 향수 ‘라비드보헴’ 론칭 행사가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로즈 터키시와 스파클링 페어로 시작해 달콤한 리치 레드 베리와 드래곤 프루츠 향으로 이어지다가 시어 머스크와 블랙 바닐라, 샌달우드 향으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Pastel Powe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파스텔컬러만큼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컬러가 또 있을까. 이에 많은 디자이너들이 공감이라도 한 듯 밀라노, 파리, 런던, 뉴욕 등 4대 컬렉션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파스텔 룩이 봄바람과 함께 넘실거렸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쇼 무대를 파스텔 무드로 가득 채운 버버리 프로섬이다. 쇼 피날레에 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로맨틱함의 절정을 보여준 버버리 프로섬의 파스텔 룩은 한들거리는 레이스, 시폰,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와 어우러져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토즈는 클린한 코튼 소재와 파스텔컬러의 조화로 우아하고 담백한 파스텔 룩을, 질 샌더는 미니멀한 테일러링에 파스텔과 화이트 컬러를 믹스해 특유의 모던하고 세련된 파스텔 룩을 완성했다. 이처럼 라벤더, 레몬, 핑크, 피스타치오 등 달콤한 마카롱 컬러부터 네온 파스텔, 미드 톤의 파스텔컬러까지 다채로운 페일 컬러가 등장했는데, 이들 대부분의 공통점은 같은 컬러 계열 간의 매치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것. 또 뉴트럴이나 화이트 컬러와 매치해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파스텔 룩도 선보였다. 파스텔 톤을 실생활에서 똑똑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구조적인 실루엣의 디자인을 선택할 것. 오버사이즈 코트, 스웨트 셔츠, 풀 스커트와 같이 구조적인 디자인의 파스텔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하면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Vision of Tim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지난 4월 바젤월드에서 만난 샤넬의 새로운 시계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비전을 이야기했다. 샤넬의 시그너처 워치인 J12에 365라는 콘셉트를 더해 현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시간의 가치를 제안하는 모델로, 외형은 비슷했지만 그 의미는 명백히 달랐다. 모두가 더 어렵고 복잡한 시계를 추구하는 바젤월드의 한복판에서 샤넬은 왜 시간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전혀 다른 노선을 선택한 것일까. 계속 읽기

오메가 트레저 행사 개최

갤러리

오메가는 지난 5월, 베를린 크라프트베르트에서 ‘트레저 행사’를 개최했다. 빛과 음악으로 가득 채운 공간에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모던한 디테일을 가미한 새로운 트레저 워치 컬렉션 전시를 비롯해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앰배서더 카이아 거버를 포함해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511-5795 계속 읽기

버버리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

갤러리

버버리에서 2015 S/S 컬렉션의 메인 테마를 대표하는 레더 백인 ‘페이턴트 트리밍 핸드 페인티드 가죽 미니 비’를 선보인다. 선명하고 대조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미니 백으로, 가장자리의 디테일과 고광택 에나멜 트리밍이 특징적이다. 또 2중 레이어 구조, 내부의 중간 수납 칸과 주머니들로 실용성을 더했다. 가죽 손잡이와 탈착 가능한 어깨끈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스몰과 미디엄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사카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갤러리

사카이는 서울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디자이너 치토세 아베가 이끄는 이 브랜드는 다양한 요소와 레이어링으로 독창적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나이키 랩, 프라그먼트, 포터, 반스 등 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카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여성 컬렉션, 남성 컬렉션, 그리고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비롯해 매장 오픈 기념으로 선보이는 사카이 플래그십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79-617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