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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에디터 김수경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명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렌치코트의 명가 버버리. 시대와 유행을 초월해 영원한 품격을 선사하는 버버리가 선보이는, 가장 버버리다운 컬렉션 ‘배너 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splendi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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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고귀한 다이아몬드에 자연의 컬러를 담은 유색석을 더하면 황홀한 아름다움을 지닌 컬러 부케가 탄생된다. 드라마틱한 모티브로 화려하게 완성한 컬러풀 주얼리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티파니 키 컬렉션 네크리스 0.3캐럿 옐로 다이아몬드를 가운데 세팅한 버전으로 심플하지만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좋은 선물이다. 1천만원대. 까르띠에 디아망 레제 …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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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일본 도쿄에 긴자 부티크를 오픈하며 만개한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를 처음 선보였다. 짙은 핑크 배경의 다이얼에 다양한 주얼리 메이킹 기법을 활용해 녹여낸 매혹적인 벚꽃 풍경이 인상적이며, 1백 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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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전통과 탐험 정신에 대한 헌사로 새로운 1858 컬렉션을 공개한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몽블랑 1858 오토매틱은 로듐 코팅한 핸즈와 야광 아라비아숫자가 멋스럽다. 좌우대칭의 바이 컴팩스 카운터가 특징인 1858 크로노그래프도 매력적이다.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상하로 배치한 컴플리케이션, 세계 7대륙 최고봉을 빨간 점으로 표시한 1858 지오스피어는 다른 컬렉션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계속 읽기

Be W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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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삶에 활력을 주듯, 스타일에도 가끔은 위트가 필요한 법. 재기 발랄하고 익살스러운 디자인을 얼마나 적절히 믹스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한 끗 차이로 달라진다. 진정한 패션 고수로 거듭나고 싶다면 스타일에 작은 위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세븐프라이데이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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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프라이데이는 오직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P1-2’를 소개한다. 화이트 컬러의 오픈워크 다이얼과 스트랩의 조화가 스타일리시한 P1-2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네랄 글라스로 빛 반사를 방지해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