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집에서 예술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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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 9월 루이 비통 아일랜드 메종이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에 개장했다. 드라마틱한 구조로 완성된 이 아름다운 메종의 오픈을 축하하는 오프닝전(展)에 국내 작가 3명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1 바다에 유유히 떠 있는 배를 연상케 하는 루이 비통 메종 건축물. 2 작품이 전시된 …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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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구김이 적은 크레이프 소재에 경쾌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한 셔츠 드레스를 추천한다. 칼라와 포켓 디테일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허리 위 스트링으로 다양한 핏 조절이 가능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바캉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gentleman’s clo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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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kang pilmo | sponsored by RALPH LAUREN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도 높은 컬렉션에 완벽에 가까운 실루엣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품위를 담았다. 장인 정신에 대한 경의와 뚜렷한 가치를 녹여낸 신사의 아웃핏. 계속 읽기

Tradition and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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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누군가가 그들의 전통에 얽매일 때, 다른 누군가는 전통에 근거한 혁신을 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 블랑팡은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에 대한 존경심에서 기인한 ‘지속적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정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_CEO 마크 A. 하이에크(Mark A. Hayek) 계속 읽기

Fine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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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소재 자체에 컬러를 담았다. 가볍고 단단하고 무엇보다도 스크래치에 강하다. 깔끔하고 시원한 화이트 세라믹 워치 7.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화인 주얼리 J12 20년 전 블랙 세라믹 버전으로 첫선을 보이며 샤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J12.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성공과 신화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