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 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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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프로스트 바오 바오는 다가오는 봄과 여름을 위한 산뜻한 파스텔컬러의 ‘프리즘 프로스트’ 토트백을 출시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인 프리즘은 작은 삼각형 유닛으로 이루어진 가방으로, 안에 담는 물건의 부피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모양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2017 S/S 시즌을 맞아 라이트 블루, 아이보리, 옐로 등 매트하면서도 파우더리한 파스텔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231-6282 계속 읽기

락포트 레츠워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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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는 2018 F/W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레츠워크’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모리폼 소재와 습기 조절 기능이 있는 오소라이트 깔창을 적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장시간 신어도 발의 피로가 덜 느껴져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워킹 슈즈다. 감각적인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한층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문의 02-6137-5100 계속 읽기

Summer N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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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밋밋한 손톱은 마치 ‘생얼’을 드러낸 듯 허전하다. 그만큼 선명하고 비비드한 네일 컬러가 작년부터 강세를 이뤘기 때문인데, 올 봄여름 시즌에도 어김없이 눈부신 햇살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네일 에나멜이 대거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

Excellence Of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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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품질, 특화된 제품군, 뷰티 전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으로 그 영역을 전 세계로 확장시키고 있는 한국 뷰티 시장. 해외 글로벌 브랜드도 긴장하게 하는 한류 뷰티 이야기. 계속 읽기

time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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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남자들이 열광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단순한 스톱워치 기능을 넘어 시계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정밀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남성을 위한 워치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J12 화이트 다이아몬드 인덱스 크로노 변질되지 않는 세라믹 소재의 크로노그래프 워치. 스크래치가 잘 … 계속 읽기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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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한국인이 가장 애정을 지닌 예술가에 손꼽힐 만한 비운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다소 이색적인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활짝 핀 아몬드 나무’, ‘까마귀가 나는 밀밭’ 등 고흐의 명작들을 평면 전시가 아니라 HD급 프로젝터를 활용해 4m가 넘는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내년 2월 8일까지 4개월에 걸쳐 개최되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이다. 여기에 전시되는 3백여 점의 회화에는 그동안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까지 포함된다. 모션 그래픽 작업이 완료된 작품을 대형 스크린과 기둥, 심지어 바닥을 통해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나름 작품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라는 게 이 전시를 주최하는 미디어앤아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반 고흐의 감성을 첨단 기술력으로 버무린 느낌이 색다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우 고현정, 야구 선수 이대호, 가수 씨크릿 등 사회 각 분야 인물들이 저마다의 개성에 맞게 제작한 반 고흐의 흉상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vangogh2014.co.kr, 문의 1661-020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