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갤러리
디올은 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을 재해석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의 시그너처를 잃지 않은 채 특별함과 매력을 더욱 부각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디올 향수만을 위해 재배하는 그라스 로즈를 담아 관능적이고 달콤한 플로럴 향을 보다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계속 읽기
디올은 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을 재해석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의 시그너처를 잃지 않은 채 특별함과 매력을 더욱 부각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디올 향수만을 위해 재배하는 그라스 로즈를 담아 관능적이고 달콤한 플로럴 향을 보다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연의 움직임을 아름답게 재해석한 ‘서프 볼랑 컬렉션’을 선보인다. 바람에 따라 펄럭이는 연의 곡선을 표현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화이트 &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다양한 커팅의 핑크 & 퍼플 사파이어 세팅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킨케어 브랜드 알제니스트가 한국에 상륙한다. 알제니스트의 모든 제품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그로닉 엑시드 성분을 담아 피부 노화를 늦추고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미국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동일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8월부터 BTY 갤러리 메세나폴리스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라도의 강점이라면 단연 소재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라도는 새로운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라도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컬러를 구현했다. 초콜릿을 닮은 브라운 컬러와 실버 컬러의 초경량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까지. 라도는 이번 바젤월드를 통해 현대적 연금술을 실현해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