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방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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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의 로케이션인 방돔 광장을 형상화한 새로운 타임피스 ‘방돔’을 선보인다. 뛰어난 건축미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워치로, 방돔 광장 탑 상부의 조개 패턴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 남성용 시계에는 40mm 케이스에 자동 무브먼트를, 여성용 워치에는 30mm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로 구성되며, 케이스 후면에는 그라프 플래그십 스토어의 주소인 ‘17 Place Vendo^me’을 새겨 넣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For Brilliant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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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I가 팽팽한 눈꺼풀, 샤프한 눈꼬리, 쫀쫀한 눈 밑을 위한 신제품 ‘마그네틱 아이 케어’를 선보였다.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P&G 글로벌 R&D 총괄 책임자 수다사나 수다(Sudarsana Suda)와 만나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계속 읽기
아이잗바바 2016 F/W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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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잗바바는 소프트한 색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6 F/W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 ‘Genuine Ⅰ’을 공개했다. 파리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빅터 드마셸리에가 촬영을 맡았다. 광고 캠페인의 모델 소피아 아렌스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우아함을 자아내는 아이잗바바의 여성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다. 새롭게 선보인 2016 F/W 캠페인과 영상은 아이잗바바 공식 웹사이트(www.izzatbab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6960-0702 계속 읽기
디올 킹덤 오브 컬러 팔레트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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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2015 스프링 컬렉션에서 ‘킹덤 오브 컬러 팔레트 페이스’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아몬드 그린, 홀로그래픽 실버, 딥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와 딥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연출해줄 프라이머와 입체적이고 빛나는 마무리를 위해 광대, 이마, 눈썹 뼈에 사용 가능한 하이라이터, 여기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코럴 컬러의 블러셔, 립을 위한 감각적인 핑크와 튤립 컬러 그리고 투명한 펄 립글로스 등 4개의 애플리케이터가 담겨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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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달콤한 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가 매력적인 립글로스 ‘루쥬 코코 글로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탄생시킨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입술에 녹아드는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젤리처럼 탱글탱글하고 반짝이는 광택을 더해주며, 샤넬의 특별한 코쿤 애플리케이터를 내장해 손쉽게 바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새해를 장식하는 우아한 와인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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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디너, 샴페인 디너 등 술과 음식의 창의적인 궁합을 모색하는 각종 정찬 메뉴가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지만 역시 정성을 쏟은 만찬에 가장 품격 있게 어울리는 건 와인일 것이다. 와인 애호가들의 새해맞이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참신하고 우아한 와인 2종을 소개한다. 레드 와인으로는 최근 선보인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을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의 와인 명가인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브랜드인 ‘무똥까데’는 연간 1천7백만 병이 판매된다는 보르도 와인의 강자인데, 이 중 빈티지 에디션은 특히 메를로 품종의 비중을 높여 부드러움을 한층 살렸다고 한다. 최근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 2011’이 국내 시장에 선보였는데, 블랙 커런트, 체리 등 검붉은 과일 향에 스모키 향을 살짝 더한 매력적인 와인이다. 무똥까데의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윤영선 과장은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전통 생산방식에 따라 만들었으며, 초창기 레이블을 그대로 재현하는 등 부단한 혁신의 전통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은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화이트 와인으로는 뉴질랜드 말버러 지역의 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이 눈에 띈다. 매번 새로운 빈티지가 나올 때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온 브랜드다. 기후변화가 심했던 2012년과 달리 지난해는 날씨의 축복으로 인해 최상의 조건을 갖췄던 만큼 2013 빈티지 와인은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다. 라임 껍질과 자몽, 복숭아 등 과실의 풍미가 빼어난데다 미네랄의 균형감도 탁월해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3’이 완성도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계속 읽기
서페이스 투 에어 by 비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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