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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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발리 현지 취재)

저항하기 힘든 다채로운 매혹을 가득 품은 섬 발리는 원래 와리(Wari)라는 산스크리트어가 변형되면서 생긴 지명인데, 현지로어로는 ‘집’, ‘고향’ 을 의미한다. 그 이름에 걸맞게 발리는 한번 방문한 이들이 다시금 발걸음을 향하게 하는 자석 같은 매력으로 유명하다. 혹시 이 수려한 섬에 관심이 있다면 최근 훨씬 더 쾌적하게 새 단장한 클럽메드 발리를 기억할 만하다. 여행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클럽메드의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는 ‘휴가’라는 이름의 또 다른 노동을 피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스포츠 등 역동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계속 읽기

클럽메드 클럽메드 홋카이도 리조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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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는 ‘클럽메드 홋카이도 리조트’의 7월 오픈을 공식 발표했다. 동화 속에 나올 법한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외부 관광은 물론, 다양한 패키지 상품과 클럽메드만의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통한 특별한 휴양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산악 바이킹, 트레킹, 테니스 등 홋카이도의 자연 속에서 흥미롭게 즐기는 다채로운 랜드 스포츠가 마련되어 있다. 계속 읽기

Street 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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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와 스트리트의 장벽이 완벽히 허물어지면서 이제는 거리 어디서든 쿠튀르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오브제는 가장 동시대적인 패션 키워드 ‘스트리트 쿠튀르(street couture)’를 테마로 매거진 편집장과 포토그래퍼, DJ,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13인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런던, 베를린, 모스크바의 거리에서 그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오브제의 2018 F/W 컬렉션을 당신의 일상에서도 자유롭게 누려보길. 계속 읽기

How Deep is your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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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청량한 가을밤, 매일 시간을 보내는 편안한 공간을 조금은 환상적으로 변신시켜줄 홈 프레이그런스 컬렉션. 자연스럽게 공간을 채우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는 이 특별한 아이템은 SNS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시그너처 역할까지 한다.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자연의 향기를 공간에 끌어들이는 마법과 같은 효과를 내기에 홈 프레이그런스 마니아층이 두꺼워지는 것.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편견도 있지만 50~6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기에 그 가치는 충분하다. 빠르게 소진되는 향초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심지를 5mm 미만으로 잘라 그을음 발생을 줄이고, 향초를 처음 태울 때 표면 전체가 충분히 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1시간 이상 켜두는 것이 좋다.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부터 코즈메틱 브랜드, 국내에서 개발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향초 전문 브랜드까지 등장해 선택이 폭도 넓다.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디올 루즈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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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난 ‘루즈 디올’을 소개한다. ‘진정한 레드 컬러로 여성의 미소에 드레스를 입힌다’라는 콘셉트 아래 탄생한 루즈 디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16 루즈 디올은 11가지 셰이드의 매트 피니시와 24가지 셰이드의 새틴 피니시로 구성해, 무려 36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망고 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가꿔주며, 뛰어난 지속력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