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ying Catego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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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원로 작가 매기 햄블링은 미술이 성 정체성에 따라 규정되는 것을 거부한다. 그저 현재에 충실하며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에 집중하고자 한다. 잉글랜드 서퍽에 자리 잡은 그녀의 작업실에서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태동한 퀴어 문화,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만남, 그리고 평생 동안 매료돼온 오스카 와일드와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오리스 앤 샌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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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은 진귀한 원료와 향료의 조화로 탄생한 ‘오리스 앤 샌달우드’를 소개한다. 향수업계에서 고귀하기로 유명한 아이리스 계열의 뿌리인 오리스를 원료로 사용했다. 우디하면서도 파우더리한 향과 함께 플로럴한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혹적인 향취를 선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색다른 향이 하나씩 느껴지는 섬세함이 특징이다. 남녀 누구나 사용하기 좋아 커플 향수로도 제격이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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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 – No.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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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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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두 달 정도 앞두고 있다면 지방 흡입이나 성형 같은 적극적인 시술은 혹시 모를 부작용 때문에 꺼려진다. 비수술적 요법으로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날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락 마사지, 지방 파괴술, V라인 리프팅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체험한 생생한 리뷰. 계속 읽기
생태적 감각으로 마주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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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Daniel Steegmann Mangrané)의 한국 첫 개인전, 〈산과 친구되기(Befriending the Mountains)〉. 계속 읽기
The eXcellence of Pr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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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오메가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첫 번째 크로노미터 인증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이는 4년 뒤 선보인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중요한 오리지널 모델이 되었다. 70여 년이 지나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용 101 컨스텔레이션 모델은 조금 더 현대적이고 우아하다. 계속 읽기
섬세함과 담대함이 돋보이는 영국의 미래주의 여성 건축가 겸 디자이너 amanda lev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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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지배하는 세계라 여겨지는 건축 분야에서 자하 하디드(Zaha Hadid)라는 여성 거장을 배출한 영국에는 최근 여러모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 파워’가 한 명 더 있다. 영국의 3대 랜드마크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버밍엄의 셀프리지 백화점 건물을 탄생시킨 건축 회사 퓨처 시스템즈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