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아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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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이너 다니엘 레더만이 선보인 ‘아델리아 백’을 제안한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건축물 카사 말라파르테(Casa Malaparte)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으로, 간결하고 유니크한 셰이프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미니 사이즈와 미디엄 사이즈로 구성되며, 블루와 옐로 컬러의 워터 스네이크 소재로 제작한 미니 사이즈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The XX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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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프 시몬스가 포토그래퍼이자 영화 제작자인 알라스데어 맥랜랄과 함께 영국의 핫한 밴드 ‘The XX’의 뮤직비디오 ‘I Dare You’의 콘셉트 디렉션을 맡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라프 시몬스가 진두지휘해 제작한 감각적인 영상은 The XX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11-0804 계속 읽기

미우미우 클레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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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1960~70년대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2018 F/W 컬렉션에서 새로운 ‘클레오 백’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시퀸 장식과 심플한 디자인에 터프한 체인 숄더 스트랩을 달아 여성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했다. 백 이름은 1960~70년대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서 지은 것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Mark of Tr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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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전통과 역사, 다양한 선택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건축적 매력을 담은 시계로 눈을 사로잡은 워치 브랜드 미도가 브랜드 콘셉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보다 특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95년 전, 시계 장인이 만든 유니크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 읽기

디올 윗 그랑발 피스 유니크 앙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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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그래픽적인 느낌을 더한 ‘윗 그랑발 피스 유니크 앙볼’을 선보인다. 머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 화이트 골드가 어우러져 광채를 선사한다. 다이얼은 풍뎅이 날개 모티브의 상감 장식으로 덮여 있으며 오실레이팅 웨이트로 특별함을 더했다. 문의 02-513-3200 계속 읽기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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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웨딩 시즌을 맞아 커플 아이템으로 ‘티파니 T 투 내로우 링’을 추천한다. T 문양을 따라 다이아몬드가 한 줄 세팅되어 있거나 정교하게 파베 세팅된 디자인, 그리고 메탈 소재로만 이루어진 버전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으며 18K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로즈 골드 중 원하는 소재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계속 읽기

Companion for Olympics,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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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서울시청 광장에 세운 오메가의 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시계탑이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희망의 카운트다운이 된 지도 어언 1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세계적인 축제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싶다면 오메가 청담 부티크에서 열리는 <올림픽 전시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