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피플스 레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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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피플스에서 ‘레이아나(Leiana)’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196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아메리칸 빈티지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올리버 피플스답게 큼직한 빅 프레임과 풍성한 컬러의 프런트, 그리고 편광 렌즈를 사용했다. 거기에 선명한 프레임 바와 정교한 금속 템플이 돋보인다. 두 종류의 렌즈와 함께 5가지 빈티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슈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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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 5월을 맞아 슈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포멀한 룩을 즐겨 입는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리도’ 슈즈는 부드러운 송아지가죽 또는 버펄로 브레이디드 가죽을 사용했다. 여기에 세련된 태슬 장식을 더해 우아한 수트 룩을 완성한다. 스니커즈의 감성을 더한 ‘코르빌리아’ 슈즈는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는 남성에게 잘 어울리며 송아지가죽에 네이비 혹은 스웨이드 소재에 베이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무악오페라 오페라 투란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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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오페라가 푸치니의 색다른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오페라, <투란도트>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이탈리아 토레 델 라고 푸치니 페스티벌에서 극찬을 받은 연출가 정갑균의 섬세한 연출로 고대 중국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서사적 특징뿐 아니라 관현악의 풍요로운 음향, 다중적인 성부의 구성 등 입체적인 음향 효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02-720-3933 계속 읽기

American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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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메리칸 정신을 담은 해밀턴의 역동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는 부스에 들어서자마자 강렬하게 느껴졌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랑한 벤츄라 워치 탄생 60년을 맞이해 부스 벽면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라피티로 가득 채워졌고, 해밀턴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환호할 만한 전설의 워치들도 대거 쏟아지며 해밀턴 부스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활기를 띠었다. 계속 읽기

Field of La Ro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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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라운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승부와 아름다움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여성 골퍼를 위해 미즈노의 여성 전용 클럽 ‘라루즈’를 제안한다. 강렬한 레드 컬러 클럽과 최상의 기술력이 만나 펼치는 최상의 퍼포먼스. 계속 읽기

지하철은 없어도 미술관은 있는 나라,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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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2012년 3천억원에 구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의 소유자를 보유한 나라로 널리 이름을 떨친 카타르. 이후로도 2015년 고갱의 ‘언제 결혼할 거니’를 3천6백억원에,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을 2천억원에 구입한 이가 각각 카타르의 뮤지엄과 카타르 투자청의 최고 책임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하철 같은 기초적인 도시 인프라도 구축되지 않은 이곳에서 유명 미술 작품을 구매하고, 세계적인 건축가를 초빙해 미술관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