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y Elegance
갤러리
화사한 봄날 여자의 손목을 감싸줄 워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 경쾌한 디자인의 여성용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미도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갤러리
미도는 한국 론칭 5주년을 기념해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미도의 베스트셀러 라인인 멀티포트 컬렉션의 2015년 스페셜 버전으로, 다이얼 내 오렌지 컬러의 ‘Seoul’ 네이밍 디테일이 특징이다. 블랙과 오렌지 컬러의 레더 스트랩으로 구성되며, 한국만을 위해 1백 개 특별 한정판 모델로 출시하는 제품이니만큼 시계 케이스 백에 스페셜 넘버가 새겨져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계속 읽기
vol.171
갤러리
프랑스 하이 주얼리&워치메종반클리프아펠은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반클리프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L’Arche de Noe´ raconte´ e par Van Cleef& Arpels)>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설적인 이야기인 노아의 방주(Noah’s Ark)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전시회는 현대 공연 예술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로버트 윌슨(Robert Wilson)이 디자인한 환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탄생하였다. 본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의 동물상을 기념하는 약 40쌍의 ‘라크 드 노아(L’Arche de Noe´)’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Pure Ceramics
갤러리
진화하는 LED 조명, 맵시와 실용성을 겸비한 매력을 꽃피우다
갤러리
온갖 기능적인 장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디자인만으로 시선을 끄는 맵시 빼어난 LED 조명 신제품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LED 라이팅 브랜드 루씨엘(Luciel)은 실내 공간을 아우르는 4가지 상품 라인을 내놓고 국내 LED 조명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우선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오차드’와 ‘노베나’는 방, 거실 등의 주거 공간을 위한 상품군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5가지 패키지로 조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백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제품 ‘바르셀로나(Barcelona)’는 식탁용 펜던트 조명으로 정겨운 ‘앤티크’ 감성이 묻어난다. 루씨엘은 53년 역사를 지닌 남영전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조명 브랜드로 전국적으로 50개의 가정용 LED 전문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www.namyung.co.kr). 최근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숍 BOE는 하이엔드 가구 글라스 이탈리아(Glas Italia)와 프리츠 한센 등 다채로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중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리소니가 디자인한 ‘하이 호(Heigh Ho)’라는 제품이 흥미롭다. 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투명한 유리 케이스의 제품으로, LED 조명이 뒷면에 내장돼 있어 수납장도 되고 조명도 되는 ‘일석이조’의 쓰임새를 갖춘 것(www.bo-e.co.kr).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표 디자인으로 이미 꽤나 유명세를 탄 브랜드 라문의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의 신제품도 나왔다. 2015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하양, 초록, 빨강의 이탈리아 국기 색상을 모티브로 삼은 제품이다. 이 모델은 서울 대치동 매장(www.ramun.com)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갤러리
토마스 와일드 by 주느세콰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