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치오티 4US 안티롭
갤러리
파치오티 4US 안티롭 파치오티의 캐주얼 슈즈 라인 4US에서 남성을 위한 스니커즈 ‘안티롭’ 라인을 출시한다. 친환경적인 펠레 소재는 무게가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나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다. 로 톱과 하이 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메탈릭한 광택이 느껴지는 버건디·우드 그린·그레이 컬러로 … 계속 읽기
파치오티 4US 안티롭 파치오티의 캐주얼 슈즈 라인 4US에서 남성을 위한 스니커즈 ‘안티롭’ 라인을 출시한다. 친환경적인 펠레 소재는 무게가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나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다. 로 톱과 하이 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메탈릭한 광택이 느껴지는 버건디·우드 그린·그레이 컬러로 …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는 싱가포르 오차드 로드 만다린 갤러리에 아시아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브랜드의 키워드이기도 한 ‘무한한 광채’를 콘셉트로 꾸민 부티크는 다각도에서 빛을 발하는 보석 같은 특수 조명이 외벽을 비추고 있으며 내부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건강한 피부 세포, ‘브릴리언트 셀’을 의미하는 1만2천 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했다. 문의 02-3156-0114 계속 읽기
샤넬 워치가 ‘J12 문페이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작은 창을 통해 달의 주기를 표현하는 기존의 문페이즈 워치와는 달리 어벤추린(aventurine) 세공법을 거친 디스크 위에 달의 주기가 디스플레이된다. 다이아몬드 또는 하이테크 세라믹을 세팅한 베젤은 한층 슬림해졌으며,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을 적용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 주얼리와 일본 공예 작품을 주제로 일본과 프랑스의 경이로운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바탕으로 한 <마스터리 오브 아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교토에서 열린 이 전시에서는 프랑스 예술의 상징인 하이 주얼리와 1천2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전통 공예 작품의 깊은 유대감을 구축하며 약 80가지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75-761-9900 계속 읽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일컬어지는 파리의 샹젤리제 끄트머리에서 아름다운 레스토랑이 한 곳 눈에 띈다. 프뤼니에르는 1872년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진정한 파리지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생선 요리와 굴, 조가비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서비스하는데, 특히 긴 역사와 전통을 잇는 프뤼니에르의 대표 메뉴는 캐비아이다. 미슐랭 가이드에서2 스타를 획득한 프랑스의 스타 셰프 에릭 쿠아셀(Eric Coisel)은 이 모든 해산물의 신선도는 최고로 유지하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최대한 살리며 심플하게 조리하되, 최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예술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마치 별을 마시는 것 같다’는 표현으로 유명한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은 대다수 샴페인처럼 각기 다른 해에 만든 와인으로 블렌딩한 ‘논빈티지(non-vintage)’가 아니라 특정 연도산 포도로 빚어낸 빈티지 샴페인이다. 9년간의 셀러 숙성을 거쳐 올해 세상에 나온 돔 페리뇽 빈티지 2005. 검은색 과일 향이 느껴지다가 돔 페리뇽 특유의 은빛 광물 향이 고개를 내미는 이 특별한 빈티지를 위한 흥미로운 미식 프로젝트가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페란 아드리아와 임정식, 세계적인 셰프들이 돔 페리뇽이 지닌 개성의 정수를 ‘체감’할 수 있는 창조적 협업을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
지구촌을 날벼락같이 내리친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에 많은 변화가 휘몰아치고 있다. 이동과 이주의 시대로 일컬어지는 21세기지만 ‘원거리’ 가 불가피한 일상이 됐고, 친구들과의 여행을 꿈꾸기보다는 ‘비대면(untact)’ 활동이 당연시되며, 세계화는커녕 지역화가 ‘넥스트 노멀’로 꼽히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