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instinct
갤러리
강렬하고 솔직한 레오퍼드 패턴은 패션의 필수 스타일링 요소가 된 지 오래다. 레오퍼드 프린트 머플러 하나쯤은 있어야 가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윤기 나는 송치 소재의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은 높은 가격대에도 인기가 높아져만 간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블랙 스웨이드와 레오퍼드 … 계속 읽기
the Wedding List
갤러리
당신이 꿈꿔오던 가장 로맨틱하고 기억에 남을 웨딩을 위해 지금 꼭 체크해야 할 위시 리스트. 예단에서 결혼식까지 생애에서 가장 큰 이벤트를 더욱 세련되고 빛나게 해줄 머스트 아이템을 소개한다. 1 Elegant jewelry 웨딩드레스가 화려하므로 결혼식날 주얼리를 선택할 때는 화사하게 빛나는 티아라와 … 계속 읽기
Honey, Honey!
갤러리
피로 해소를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꿀은 건조하고 힘을 잃은 가을철 피부에 보약 같은 존재다. 달콤한 향과 부드럽고 쫀쫀한 텍스처로 사랑받는 꿀 화장품으로 꿀 피부 만들기. 계속 읽기
The World Records
갤러리
불가리 부스 외관에 눈에 띄는 문구가 하나 있었다. ‘OCTO finissimo THE THIRD WORLD RECORD (세 번째 신기록)’. 바로 불가리에서 만든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신 셀프와인딩 시계인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에 대한 이야기다. 경기 침체로 신기술 개발에 소극적인 시장 분위기와는 달리 불가리는 또다시 워치메이킹의 한계에 도전했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피카소 탄생 1백40주년 – Irresistible Charms
갤러리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로 유명세를 얻은 제임스 다이슨은 ‘다이슨(Dyson)’이라는 브랜드명이 ‘청소하다’는 뜻의 일반 동사처럼 쓰이는 게 꿈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 코튼 피케 셔츠
갤러리
랑방스포츠에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코튼 피케 셔츠를 제안한다. 레이저 타공으로 처리한 칼라와 위트를 더한 컬러 배색의 버튼이 특징. 재킷 안에 입으면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가볍고 청량한 소재로 여름철 활용도가 높다. 계속 읽기
브루스 가니에 Masks 展
갤러리
거친 표면과 울퉁불퉁한 흙덩어리가 자아내는 양감이 상당히 인상적인 인체 조각을 감상할 수 있는, 작지만 흥미로운 전시가 펼쳐지고 있다. 평생 인체를 모티브로 삼은 조각 작업을 해온 미국 작가 브루스 가니에(Bruce Gagnier)의 국내 첫 개인전인 <마스크(Masks)>전이다. <킨포크 테이블> 같은 라이프스타일 잡지, 각종 미술 서적을 한글로 옮긴 번역가이자 책을 쓰는 작가인 박상미 대표가 운영하는 서울시 종로구 서촌의 아담한 갤러리 토마스 파크(Thomas Park)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열린다. ‘자코메티의 후손’이라고도 일컬어진다는 가니에가 빚어내는 인체 조각은 기괴해 보일 정도로 여기저기 뒤틀리고 군데군데 과장된 모양새로, 실존적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노라면 다소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이번에 한국에서 선보인 마스크 연작은 그의 조각 방법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작품이라고 한다. 도예가들이 흙덩어리를 만지면서 전체적으로 양감을 형성시켜나가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시리즈라고. ‘표면’을 통해 영혼의 ‘내부’를 드러내는 듯한 가니에 특유의 조각 언어가 느껴지면서도 그의 인체 조각에 비해 훨씬 어딘지 모르게 ‘귀여운’ 인상을 주기에 은근한 매력이 발산되는 작품들이다. 예약제로 운영한다. 문의 02-723-297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