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 science of Gem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전설적인 명성을 지닌 반클리프 아펠에서 귀하고 흥미로운 전시회를 기획했다.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더 아트 앤드 사이언스 오브 젬(Van Cleef & Arpels: The Art and Science of Gems)>은 주얼리는 물론 깊숙이 묻혀 있던 스톤들까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계속 읽기

Black and White Week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매년 몽블랑의 신제품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블랙 앤드 화이트 위크’가 올해는 브랜드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임 카말과 함께 몽블랑이 걸어온 1백10년의 발자취를 되짚어보았다.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갤러리

파비아나 필리피는 100% 양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리버서블 시어링 코트’를 출시한다. 한쪽 면은 부드러운 양털 소재로 제작했으며, 다른 쪽 면은 광택과 방수 처리한 양가죽으로 이루어져 상황에 따라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룩에 우아한 품격을 더해주는 시어링 코트로 나만의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일상을 감싸는 명품 테이블웨어 열풍, 식풍경을 업그레이드하다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라이프스타일이 숨 가쁘게 돌아갈수록 오히려 식탁에서의 낭만을 더 그리워하게 되는 듯하다. 기품 어린 명품 테이블웨어가 인기를 누린 역사는 한국에서도 꽤 오래됐지만 요즘도 그 인기는 건재하다. 특히 몇몇 유럽 도자기 브랜드의 열풍은 꽤나 거세다. 식풍경을 업그레이드하는 매력적인 테이블웨어 브랜드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먼저 요 몇 년 새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덴비(Denby). 스톤웨어의 본고장 영국 더비셔에서 탄생해 2백 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한국 시장에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지사까지 설립했는데, 영국, 미국에 이어 세 번째란다. 자연미를 특징으로 한 디자인으로 ‘덴비홀릭’을 거느린 이 브랜드는 세부 단계가 1백20개나 될 만큼 제작 공정이 까다로운 터라 신제품을 자주 출시하지 않는데, 이번에 은은한 색감과 깔끔하면서도 따스한 질감이 돋보이는 ‘내추럴 캔버스(Natural Canvas)’ 라인을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셰브런(Chevron)’ 패턴과 소박하지만 유려한 동양풍 식기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군이라고. 한식에 어울리는 밥 공기, 국 공기, 찬기부터 얕은 파스타 볼까지 20종 이상의 실용적인 구성을 갖췄다. 영국의 전통 깊은 브랜드 웨지우드(Wedgewood)에서는 ‘여왕의 도자기’라는 상징성을 내세우는 ‘퀸즈웨어’ 론칭 2백50주년을 기념해 ‘블루버드(Blue Bird) 컬렉션’을 새롭게 내놓았다. 하늘색, 아쿠아, 사파이어, 인디고 등의 색조 구성으로 웨지우드만의 우아한 블루 톤과 유서 깊은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꽃, 새 디자인 패턴이 인상적이다.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도 독특한 손잡이가 눈길을 끄는 하이 핸들 컵을 선보였다. 크림과 블루 색상의 조합이 은근히 눈길을 사로잡는 블루 엘레먼츠(Blue Elements) 컬렉션 라인의 제품, 그리고 백색 자기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엘레먼츠 라인의 제품 등 2종. 덴마크의 저명한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 협업해 탄생시킨 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라고.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셀린느 필로우 백

갤러리

셀린느는 2016 여름 시즌을 맞아 ‘필로우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베개와 비슷하게 생긴 필로우 백은 양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푹신한 촉감을 선사한다. 손잡이를 더한 핸드 캐리용 카타블과 라지 카타블 레귤러, 그리고 플랩을 부착해 숄더 캐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엄과 버켓 등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전국 셀린느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출시 행사

갤러리

프레쉬가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출시를 기념해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 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Lev Glazman)과 알리나 로잇버그(Alina Roytberg)가 참석해 프레쉬 브랜드 소개와 신제품 출시 배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크림처럼 한층 부드러운 텍스처로 완성한 이번 신제품은 탁월한 수분감과 발림성이 단연 돋보인다. 문의 080-822-9500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

갤러리

까르띠에는 케이스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을 출시한다. 까르띠에의 워치메이킹 기술이 녹아 있는 이 제품은 정교함뿐 아니라 아름다움까지 고려했다. 총 4백7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라운, 블루 스틸 핸즈로 마무리한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은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의 스트랩을 매치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