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u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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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갸스가 2012 F/W 컬렉션의 ‘그라운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낡은 듯 멋스러운 빈티지 콘셉트의 웨지힐 스타일로 완성했으며, 유럽에서 전 생산과정을 거친 우수한 식물성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카키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갤러리아 WEST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3-2104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시티 놋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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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17 F/W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전통적 가치를 담은 아이코닉 핸드백, ‘시티 놋 백’을 새롭게 소개한다. 지난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시티 놋 백은 콤팩트한 사이즈는 그대로 유지한채 트리플 거셋 형태의 넓은 수납공간을 추가로 갖추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크로커다일 소재를 사용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15-2717 계속 읽기

라 메르 리뉴얼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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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는 피부에 젊음의 기운을 선사할 안티에이징 오일 ‘리뉴얼 오일’을 출시한다. 라 메르만의 기술로 탄생한 순수 식물성 안티에이징 오일층과 미라클브로스를 주성분으로 한 발효 성분 워터층의 이중 구조로 이루어졌다. 사용 전 부드럽게 흔들어주면 두 성분이 하나로 합쳐져 피부의 수분 지질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변해 빠른 흡수를 돕는다.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11월부터 전국 라 메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The art & science of G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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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전설적인 명성을 지닌 반클리프 아펠에서 귀하고 흥미로운 전시회를 기획했다.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더 아트 앤드 사이언스 오브 젬(Van Cleef & Arpels: The Art and Science of Gems)>은 주얼리는 물론 깊숙이 묻혀 있던 스톤들까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계속 읽기

Black and Whit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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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매년 몽블랑의 신제품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블랙 앤드 화이트 위크’가 올해는 브랜드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임 카말과 함께 몽블랑이 걸어온 1백10년의 발자취를 되짚어보았다.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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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100% 양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리버서블 시어링 코트’를 출시한다. 한쪽 면은 부드러운 양털 소재로 제작했으며, 다른 쪽 면은 광택과 방수 처리한 양가죽으로 이루어져 상황에 따라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룩에 우아한 품격을 더해주는 시어링 코트로 나만의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일상을 감싸는 명품 테이블웨어 열풍, 식풍경을 업그레이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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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라이프스타일이 숨 가쁘게 돌아갈수록 오히려 식탁에서의 낭만을 더 그리워하게 되는 듯하다. 기품 어린 명품 테이블웨어가 인기를 누린 역사는 한국에서도 꽤 오래됐지만 요즘도 그 인기는 건재하다. 특히 몇몇 유럽 도자기 브랜드의 열풍은 꽤나 거세다. 식풍경을 업그레이드하는 매력적인 테이블웨어 브랜드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먼저 요 몇 년 새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덴비(Denby). 스톤웨어의 본고장 영국 더비셔에서 탄생해 2백 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한국 시장에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지사까지 설립했는데, 영국, 미국에 이어 세 번째란다. 자연미를 특징으로 한 디자인으로 ‘덴비홀릭’을 거느린 이 브랜드는 세부 단계가 1백20개나 될 만큼 제작 공정이 까다로운 터라 신제품을 자주 출시하지 않는데, 이번에 은은한 색감과 깔끔하면서도 따스한 질감이 돋보이는 ‘내추럴 캔버스(Natural Canvas)’ 라인을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셰브런(Chevron)’ 패턴과 소박하지만 유려한 동양풍 식기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군이라고. 한식에 어울리는 밥 공기, 국 공기, 찬기부터 얕은 파스타 볼까지 20종 이상의 실용적인 구성을 갖췄다. 영국의 전통 깊은 브랜드 웨지우드(Wedgewood)에서는 ‘여왕의 도자기’라는 상징성을 내세우는 ‘퀸즈웨어’ 론칭 2백50주년을 기념해 ‘블루버드(Blue Bird) 컬렉션’을 새롭게 내놓았다. 하늘색, 아쿠아, 사파이어, 인디고 등의 색조 구성으로 웨지우드만의 우아한 블루 톤과 유서 깊은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꽃, 새 디자인 패턴이 인상적이다.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도 독특한 손잡이가 눈길을 끄는 하이 핸들 컵을 선보였다. 크림과 블루 색상의 조합이 은근히 눈길을 사로잡는 블루 엘레먼츠(Blue Elements) 컬렉션 라인의 제품, 그리고 백색 자기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엘레먼츠 라인의 제품 등 2종. 덴마크의 저명한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 협업해 탄생시킨 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라고.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