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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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화이트, 블랙 컬러로 출시하던 위트니 백을 6가지 새로운 컬러, 브라이트 레드, 팜, 골든 옐로, 포피, 팜, 일렉트릭 블루, 울트라 바이올렛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내구성이 좋고 가벼운 페블 레더를 사용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Winter ess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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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찬 바람과 뜨거운 히터로 이중고를 겪는 겨울 피부를 단 한 가지 방법으론 지킬 수 없다. 한결같은 데일리 케어와 영양 공급, 재생을 위한 집중 케어가 동반되어야 하는 것. 샤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인 ‘수블리마지’라면 겨울철 피부 체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피에르 아펠 웨 디 씨 & 웨 다이에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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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자선 경매 행사인 ‘온리 워치’를 위해 점핑 아워와 미닛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듀얼 타임 워치 ‘피에르 아펠 웨 디 씨 & 웨 다이에 타임피스’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돋보이는 이 워치는 현재 위치의 시간과 하단의 세컨드 타임 존의 시간 모두를 알려주며, 플래티넘 마이크로 로터를 장착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 문의 02-3440-5660 계속 읽기

Stud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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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메탈 디테일을 접목한 가방의 인기가 여전하다. 랑방 컬렉션의 2013 S/S 백은 과감한 스터드 장식과 특별한 소재, 다양한 디자인으로 도회적인 여성이 추구하는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계속 읽기

진정한 하이엔드의 목적지 ZAG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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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1919년 자동차의 외관을 만드는 코치 빌더로 시작해 이제는 전 세계 하이엔드 카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는 독점적인 브랜드가 된 자가토(Zagato)의 지난 1백 년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스위스 바젤 근교의 자동차 박물관 판테온(Basel Pantheon)에서 열렸다. 2017년 4월 17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이어지는 이 전시에서는 진귀한 자가토의 자동차 25대를 소개했다. 숨어 있는 기존 컬렉터를 더 불러 모으기 위해 기획했다는 것은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다. 자가토의 수장 안드레아 자가토가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전해온 브랜드의 목표에 관한 특별한 인터뷰도 담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