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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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손목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화려한 다이아몬드밴드 워치, 따로 팔찌를 착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화려한 뱅글 디자인의 주얼 워치는 클래식한 워치들 사이에서 한껏 자태를 뽐내며 여자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여성성을 극대화해 눈을 황홀하게 하는 브레이슬릿 워치 컬렉션. (위부터 아래로) 샤넬 까멜리아 워치 샤넬의 모티브인 까멜리아를 심플하게 …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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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의 스틸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케이스와 수평을 이루는 크라운이 돋보이는 끌레 드 까르띠에는 핑크 골드, 플라잉 투르비용, 오토매틱 스켈레톤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10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틸 버전은 기존 모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며, 31mm, 35mm, 40mm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진정한 하이엔드의 목적지 ZAG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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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1919년 자동차의 외관을 만드는 코치 빌더로 시작해 이제는 전 세계 하이엔드 카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는 독점적인 브랜드가 된 자가토(Zagato)의 지난 1백 년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스위스 바젤 근교의 자동차 박물관 판테온(Basel Pantheon)에서 열렸다. 2017년 4월 17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이어지는 이 전시에서는 진귀한 자가토의 자동차 25대를 소개했다. 숨어 있는 기존 컬렉터를 더 불러 모으기 위해 기획했다는 것은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다. 자가토의 수장 안드레아 자가토가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전해온 브랜드의 목표에 관한 특별한 인터뷰도 담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