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 데코르테 피토튠 턴 퍼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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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 데코르테는 피붓결을 케어해주는 결 에센스 ‘피토튠 턴 퍼펙션’을 선보인다. 풍부한 영양이 담긴 부식토 추출물과 허브 콤플렉스가 유수분 불균형을 해소해 피부 밸런스를 되찾아주는 피토튠 라인의 에센스다. 수분 부족을 보완하고 번들거림을 완화해 눈에 띄는 모공과 거칠어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꾸어주어 완벽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코스메 데코르테 백화점 매장과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멜비타 오가닉 뷰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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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피부 고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뷰티 오일 7종을 소개한다. 멜비타만의 엄격한 수확 원칙에 따라 채취한 원료만 사용해 만든 순도 100% 오가닉 뷰티 오일로, 원료의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멜비타의 베스트셀러인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호호바, 로즈힙, 니겔라, 칼렌듈라, 아보카도, 그리고 아프리코 커넬 오일로 구성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

Romantic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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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만든 매력적인 패키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높은 홀리데이 에디션! 여기, 하이 프레스티지 코즈메틱 브랜드 데코르테(Decorte´ )가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마르셀 반더스 컬렉션 2017 페이스 파우더’를 12월 한정으로 선보이니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

light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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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종잇장처럼 얇은 무브먼트로 완벽하게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워치 마니아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다. 최소한의 소재로 시간을 움직이는 가장 혁신적인 울트라 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he Antique Biennal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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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티파니 파베 티파니™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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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브랜드 탄생 1백30주년을 맞아 티파니™ 세팅의 역사를 기념하는 ‘파베 티파니™ 세팅’을 출시한다. 티파니의 창시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처음 선보인 티파니™ 세팅은 다이아몬드를 밴드 위로 들어 올려 눈부신 광채를 극대화한 주얼리다. 티파니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파베 티파니™ 세팅은 센터 스톤을 중심으로 수백 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전 세계 1백30개 한정으로 선보여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진정한 카홀릭의 자동차 에세이집 <그 남자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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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자동차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름 석 자를 들어봤을 법한 국내 스타 블로거의 신나는 ‘카 리포트(car report)’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나왔다.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로 이 분야의 막강한 ‘파워 블로그’인 ‘조이라이드(http://blog.naver.com/joyrde)’를 운영하는 남성지 <레옹>의 신동헌 부편집장의 에세이집 <그 남자의 자동차>다. 저자가 10년 넘게 자동차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엄청난 성능을 갖춘 슈퍼카 시승기부터 세계 유수의 명차에 얽힌 이야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자동차 고르는 법, 그리고 업계에 대한 신랄한 비판까지, ‘카홀릭’이라면 누구나 솔깃할 만한 흥미진진한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바퀴 6개를 다룰 줄 알아야 진짜 남자’라고 믿는다는 저자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라이드’의 미학을 알리기 위해 ‘까남(까진 남자의 줄임말)’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방문자가 2만 명 수준이란다. 가격 1만6천원(세미콜론 펴냄).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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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실존의 고통을 독창적인 언어로 표현한 강렬한 작품 세계로 유명한 에드바르드 뭉크(1863~1944). 동전에 초상을 새길 정도로 모국 노르웨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창조적 영혼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뭉크 회고전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 (Edvard Munch and the Modern Soul)展>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모두 99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꽤 풍부하고 밀도 높은 콘텐츠를 선사한다. 특히 뭉크는 대다수의 화가들과는 달리 노르웨이를 방문하지 않는 한 직접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인물인지라 더 가치가 있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절대자를 잃고 불안에 시달리는 존재를 투영한 대표작 ‘절규’일 것이다(석판화 버전). 이 작품의 크레용 버전은 2012년 당시 최고 경매가를 경신하며 한화 1천3백억원에 낙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사랑, 불안, 고독 등 인간이 지닌 다양한 감정을 테마로 한 ‘생의 프리즈’ 연작, 성스러운 이미지가 아니라 관능미마저 느껴지는 매혹적인 자태의 성모 마리아로 강한 인상을 남긴 ‘마돈나?, 겨울밤의 별들이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 고흐와도 비교되는 ‘별이 빛나는 밤?, 동일한 소재지만 어둡고 강렬하게도, 소박하게도 표현해낸 4가지 버전의 ‘키스? 시리즈, 노년기의 자화상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www.munchseoul.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