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레온 같은 매혹의 도시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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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김범수(라이프스타일 객원 에디터, http://pat2bach.blog.me)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 있게 엄지를 내미는 매혹의 도시 방콕. 방콕은 화수분처럼 새로운 매력들이 계속해서 솟아나 싫증 날 겨를이 없는 여행자들의 천국인 동시에, 음식 하나만으로도 일주일 이상 머물 가치가 있는 식도락의 보고이다. 서울에서 약 5시간의 비행을 통해 도착한 방콕의 첫 느낌은 다른 …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CIRCA 프로젝트 – 공공 미술, 도시 속 계절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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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이화여대 Art & Luxury Business MBA 겸임교수)

코로나19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 국경의 단절로 순식간에 세계화 흐름을 역행하는가 싶더니 이내 물리적 공간을 벗어나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메타버스 서비스의 급속한 성장을 예고하며, 디지털 시대의 혁신 속도가 과거에 비할 바 없이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계속 읽기

vol.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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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886년 첫선을 보인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링’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결혼반지의 시초가 된 티파니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링으로, 세계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한 디자인.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밴드 위로 완전히 들어 올림으로써 빛이 하단까지통과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New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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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거울 같은 미러 렌즈부터 아티스틱한 디자인의 선글라스까지, 점점 더 과감해지는 선글라스 스타일은 아이웨어 하나만으로도 룩 전체가 얼마나 세련되고 트렌디해질 수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트렌드의 최전방을 장악한 요즘 가장 핫한 선글라스들. 계속 읽기

쁘렝땅 체크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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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렝땅은 내추럴하면서도 경쾌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소개한다.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며, 자연스러운 색상과 루스한 실루엣이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활용하기 제격이다. 문의 02-460-0358 계속 읽기

Ros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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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향기부터 겉모습, 컬러, 수줍은 듯한 봉오리의 형태까지, 찬사받을 수밖에 없는 장미. 화장품 원료로도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수많은 장미 중, 오로지 이탈리아 피렌체의 장미만 사용하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특별한 로즈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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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의 남녀 대표 워치컬렉션이다. 왼쪽에 놓인 남성용 워치,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워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스테디셀러다. 오른쪽에 놓인 여성용 워치, 보헴 데이 & 나잇 컬렉션은 스틸 소재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여성스럽다.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더욱 화사하다. 문의1670-4810 계속 읽기

Highly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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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해외나 국내 셀렉트 숍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이탈리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프리미아타(Premiata)가 한국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탤리언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풍기는 프리미아타의 매력을 느껴보자. 계속 읽기

The Art of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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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뉴욕 현지 취재)

티파니 블루는 이제 상징이 되었다. 1년에 단 한 번 소개하는, 티파니의 모든 세공 기술과 가치를 담은 블루북 컬렉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티파니의 역사 그 자체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첫선을 보인 티파니의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가 완성한 티파니 블루북 컬렉션의 아름다운 데뷔 무대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돔페리뇽 P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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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페리뇽은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은 강렬하고 활기가 넘치는 샴페인 ‘P2 2000’을 출시한다. 돔페리뇽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담은 P2 2000은 오랜 기간에 거친 숙성을 통해 활기와 아삭아삭함, 밀도가 더해져 더 생기 있고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 문의 02-547-232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