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all New Looks
갤러리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 캐멀 스웨이드 무스탕 코트 5백만원대, 그레이 버클 클러치 1백만원대 …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 캐멀 스웨이드 무스탕 코트 5백만원대, 그레이 버클 클러치 1백만원대 … 계속 읽기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블랑팡에서 새로운 ‘빌레레(Villeret) 8 데이즈 에나멜 다이얼’을 선보인다. 더블 스텝 베젤의 레드 골드 케이스와 가운데 부분이 커팅된 나뭇잎 모양의 핸즈가 빌레레 컬렉션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표현한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초침으로 생동감을 더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코테 드 주네브(Cote de Geneve: 제네바 고유의 줄무늬 패턴) 장식과 진동추의 벌집 패턴을 감상할 수 있다. 독자적인 무브먼트 칼리버 1335를 탑재했다. 문의 02-3149-9597 계속 읽기
블랑팡은 기존 여성 컬렉션보다 직경이 큰 칼리버를 장착한 무브먼트의 ‘우먼 데이 나이트’를 출시한다. 2개의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션 기능이 분침과 결합된 것이 특징. 독특한 블루 톤의 그러데이션과 노란색의 별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문의 02-3467-8426 계속 읽기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란 그 본연의 자태가 숨겨지기보다는 드러나야 한다”라고 했던 티파니 창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 그 정신을 이어온 지 올해로 1백30년. 퀄리티와 디자인에서 다이아몬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동시에, 숭고하고 진정한 사랑의 증표로 통하는 티파니 세팅 링 스토리. 계속 읽기
야마하에서는 야무진 비거리와 안전한 드라이빙을 결합한 ‘2013 야마하 인프레스 X,Z 시리즈’를 출시했다. 헤드의 크라운을 파워 케미칼 밀링 처리해 크라운의 두께를 얇게 만들어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Z 203 드라이버’와 와이드 솔이 일정한 비거리를 유지하며 방향성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Z 캐비티 아이언’, 저중심 설계로 볼이 쉽게 뜨며, 클럽 길이와 로프트각을 재설계해 클럽 번호 간의 연결성을 개선한 ‘Z 페어웨이 우드’ 등으로 구성했다. 문의 02-582-5787 계속 읽기
미즈노에서 비거리 스핀 ‘JPX850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웨이트 밸런스를 자유자재로 정해 비거리를 신장시키는 적정 스핀량을 제공하는 JPX850 드라이버는 빠르게 드로와 페이드 구질을 세팅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시스템을 탑재했다. 여기에 미즈노만의 하모닉 임팩트 기술로 경쾌한 타구음을 제공한다. 특히 골퍼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8가지 로프트 각 조정이 가능한 퀵 스위치를 적용한 것이 눈에 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