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재키 소프트

갤러리

구찌가 2014 F/W 컬렉션을 통해 ‘재키 소프트’를 선보인다. 오리지널 재키 백을 상징하는 독특한 피스톤 클로저 장식은 그대로 이어가며, 송아지가죽 특유의 결이 느껴지는 소재에 안감이 없는 구조로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파이톤, 크로커다일  등 다양한 소재와 블랙, 캐멀 등의  컬러로 구성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Spring Breez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꿈을 신는다는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이다.”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어온 스틸레토의 창시자 로저 비비에. 수많은 슈어홀릭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로저 비비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화사한 슈즈와 핸드백으로 봄기운을 몰고 온 로저 비비에의 S/S 컬렉션을 엿보는 시간. 계속 읽기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

갤러리

지미추는 대담하고 매혹적인 향이 매력적인 여성용 향수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를 새롭게 선보인다. 구조적인 느낌의 보틀이 눈길을 끄는 이 향수는 상큼한 애프리콧과 만다린이 어우러진 프루티 향조로 시작해 로즈, 그레이프프루트 꽃, 그리고 재스민의 싱그러운 꽃향기로 이어지다가 부드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갤러리

까르띠에는 각각의 원석에 특별한 의미를 담은 주얼리 컬렉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의 네크리스를 소개한다.

자개, 오닉스, 핑크 오팔, 스네이크 우드 등 다양한 원석 펜던트에 긍정의 기운을 담은 컬렉션으로, 라피스 라줄리와 말라카이트 버전 네크리스를 XS 사이즈로도 새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속 읽기

Gift Guide – The watch

갤러리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홀리데이 룩을 돋보이게 할 매혹적인 시계는 물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고마운 이에게 전하는 품격과 실용성을 갖춘 워치까지, <스타일 조선일보>에서 엄선한 기프트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2020 부산비엔날레 현장 스케치_갈대숲, 항구, 골목길을 거니는 예술 산책

갤러리

글 고성연

‘격년제’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비엔날레’. 흔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을 일컫는,
세계 각지에서 마주칠 수 있는 행사지만 코로나19라는 돌발 변수가 터진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해마다 건축, 미술전을 번갈아 펼치는 베니스비엔날레를 비롯해 대부분 연기나 취소를 결정했다. 계속 읽기

2010 F/W retro ch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최초의 컴퓨터, 바비 인형의 탄생, 나일론의 등장까지 일대 변혁이 일었던 1950년대. 루이 비통에서 프라다까지 2010 F/W 컬렉션을 지배한 것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일어난 1950년대에 바치는 오마주다. 올가을,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성을 그대로 간직한 오드리 헵번과 디올로 대변되는 1950년대풍의 하이 웨이스트와 풀 … 계속 읽기

French Twis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도쿄 현지 취재)

‘역시’ 생 로랑이다. 이 표현 외에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프닝 행사에서 이번 시즌도 실망시키지 않은 생 로랑의 2016 S/S 컬렉션을 미리 만났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의 특별한 실버주얼리 전시

갤러리

에르메스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실버 주얼리를 선보이는 <사운드 오브 실버(Sound of Silver)> 전시를 개최한다.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정교한 마감 기법 등 골드 주얼리의 세공법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해 완성도가 높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르메스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실버 주얼리를 대거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건 슈즈 레이블도 보유한 피에르 아르디는 1990년 에르메스의 여성 슈즈와 남성 슈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2001년에 에르메스 파인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있다. 주얼리의 중심이 되는 ‘솅 당크르(Chaı^ne d’Ancre)’ 디자인의 모티브는 1938년, 4대 에르메스 회장인 로베르 뒤마가 부두 근처를 산책하다가 배에 연결된 닻을 보고 영감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추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요기원(YoggyOne)의 음악과 함께 만든 영상, ‘사운드 오브 실버’도 주목할 만하다. ‘만약 실버 주얼리에도 소리가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영상은 어둠 속에서 체인, 브레이슬릿, 링 등의 주얼리가 빛과 어우러져 특별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사운드 오브 실버 영상은 에르메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thesoundofsilver.her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꾸민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만의 혁신적인 실버 주얼리를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