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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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많은 남자들이 수트를 입는다. 하지만 수트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유행이나 취향에 휘둘리지 않고 나이가 들어도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수트는 남자의 품격을 높인다. 특히 브리오니(Brioni)의 완벽한 테일러링을 가미한 맞춤 수트라면 더더욱 그렇다. 계속 읽기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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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에서 세 번째 <2017 SPRING 스타일텔러 허스토리북>을 발간했다. 2016년 가을부터 선보인 스타일텔러 허스토리북은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여성과 인터뷰해 삶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았으며, 그들의 일상에 녹아든 오브제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광고 뮤즈인 줄리아 바나스, 방송인 박지윤, 모델 지현정, 그리고 세트 스타일리스트 허훈화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전국 오브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544-3966 계속 읽기

라코스테 파리 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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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파리 폴로 라코스테는 올봄 남성들을 위한 프렌치 감성의 폴로 셔츠를 선보인다. 유연하고 가벼운 스트레치 코튼 미니 피케 소재로 만들었으며, 라이크라를 함유해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문의 02-310-1726 계속 읽기

소중한 이에게 ‘나눔’을 선물하는 ‘사랑,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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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리학의 대가인 에리히 프롬은 ‘주는 것은 인간이 지닌 잠재적 능력의 최고 표현’이라고 했다. 그런데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내가 몹시도 아끼는 ‘소중한 이’에게도 나눔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 캠페인이 있다. 연인이든, 자녀든, 친구든, 소중한 사람의 이름으로 작은 기부를 실천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서로의 존재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의 매력에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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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볼보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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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XC60 볼보자동차는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 ‘더 뉴 XC60’의 2019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D5 AWD와 T6 AWD 차량의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의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과 스티어링 휠에 히팅 기능을 추가하고, 1열 시트의 기능을 높이는 등 더 혁신적이고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Legendary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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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향,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진정한 여성의 향기…. 이는 전설의 향수 샤넬 N°5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이유다. N°5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가 올 4월, 스프레이 보틀이 포함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따뜻한 봄날, 풍부한 플로럴 부케로 진정한 여인의 향기를 전해줄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 스토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