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이 피부에 화사한 광채를 선사하는 라이트닝 스킨케어 라인인 ‘퓨어 스킨 라이트닝 듀오’를 출시한다. 혁신적인 컬러 리세팅 테크놀로지를 담아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피붓결-잡티’를 즉각적으로 보정하는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CC크림’과 피부 본연의 빛을 극대화하는 스킨 라이트 콤플레스로 마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투명한 마무리를 돕는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컴팩트’로 구성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
프리미엄 스니커즈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 있는 셀렉션부터 빈티지한 무드, 친환경 공정까지 각자 뚜렷한 철학과 콘셉트를 지닌 유럽 태생의 스니커즈가 소비자의 지갑을 공략 중이다. 먼저 슈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부터 만나보자. 밀라노와 파리, 런던을 지나 국내에 안착한 ‘스터즈워(Studswar)’는 금속성 단추와 못, 스톤 등을 과감하게 믹스한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 스터드를 중심으로 주얼리, 패치 등 예상치 못한 조합과 캔버스의 그림을 그대로 신발로 구현한 듯한 예술적인 프린트를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집 숍 쇼핑을 선호한다면 ‘스틸레 디 마토(Stile di Matto)’로 향할 것.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디스퀘어드2, 존 갈리아노, 로베르토 까발리 등 패션 하우스 디자이너의 스니커즈를 총망라한 곳으로 눈길을 끈다. 밀리터리 캐주얼 스타일의 자체 제작 브랜드 ‘마또’는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담아 20~30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이름의 앞 글자를 딴 ‘D.A.T.E’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인기를 누렸던 트레이닝 슈즈의 투박한 느낌을 패셔너블하게 재해석했다. 패션 편집매장 라움에서 판매 중. 친환경적인 생산과 소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 숍 플랫폼에서 들여온 ‘베자(VEJA)’는 특별한 광고와 마케팅 없이도 유명세를 떨친 케이스. 세련된 컬러와 담백한 디자인에 매료된 셀러브리티와 해외 패션 블로거 등에게 일찍이 간택되었다. 브라질 북쪽 지방에서 재배한 오가닉 코튼과 아마존에서 채취한 천연 고무로만 만든 정직한 생산과정 역시 의미를 더한다. ‘사와(SAWA)’ 역시 아프리카의 안정적인 일거리 창출을 돕는 ‘착한’ 스니커즈 브랜드. 가죽, 고무, 천 등 소재부터 가공과 생산까지 에티오피아에서 이루어진다. 빈티지한 색감과 정교한 스티치, 풀 그레인 가죽으로 완성한 뛰어난 품질이 입소문이 나면서 날개 돋힌 듯 순항 중! 계속 읽기 →
르베이지가 2013 F/W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09년 론칭 이후 지금까지 진행한, 국내외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명사들의 광고 참여를 통한 시각 장애아 후원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엔 뷰티·패션 업계의 뉴욕 명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크리스털을 조합해 캠페인의 상징인 하트를 형상화한 브로치는 가볍고 매트한 호마이카 소재로 제작했으며, 네이비, 브라운, 그린 등 톤 다운된 3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38-6212 계속 읽기 →
2006년부터 매년 브랜드 시그너처 피케 폴로 셔츠를 독창적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개하는 라코스테의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 이번엔 샤넬과 토즈 등 여러 글로벌 패션 하우스와 함께 환상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세계적인 프렌치 비주얼 아티스트 장 폴 구드와 손 잡았다. 그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위트 있는 그림 언어로 담아낸 2016 라코스테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 계속 읽기 →
투명한 보틀 속, 수분으로 가득 찬 몽글몽글한 수천 개의 마이크로 버블이 보이는가? 최초로 화장품 분야에 미세 유체 공학을 적용한 샤넬이 선보이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쎄럼’과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젤 아이’ 속 마이크로 버블이 올여름, 메마른 피부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준다. 계속 읽기 →
까르띠에에서 올해로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팬더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을 론칭한다. 56점의 제품으로 이루어진 이 컬렉션 중 골드 스켈레톤 기법으로 제작한 배니티 링과 옵아트 형태로 제작한 트라이벌 브레이슬릿은 팬더의 몸통이나 머리 등의 형태를 전혀 표현하지 않고 오직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로 팬더의 반점 모티브만 표현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