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러기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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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4 F/W 시즌을 맞아 파이톤, 송치, 펠트, 리넨 등 다채로운 컬러와 소재로 구성한 러기지 백 시리즈를 선보인다. 러기지 백은 1970년대 셀린느의 빈티지 여행 가방에서 영감을 받아 피비 파일로가 재해석한 셀린느의 아이코닉 베스트셀러다. 가방 양쪽의 날개가 펼쳐진 듯 독특한 실루엣은 큰 로고나 장식 없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셀린느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문의 02-3440-1147 계속 읽기

moistur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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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보다는 스킨케어 노하우가, 결점을 완벽하게 감추는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가 절실하다면 여배우의 크림으로 잘 알려진 베네피트의 디어 존을 만나보자. 넘치는 수분, 디어 존 크림 스킨케어 전성시대다. 케이블은 … 계속 읽기

good bye, Steve Jobs! 스티브 잡스의 놀라운 다섯 가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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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티브 잡스가 지난 10월 6일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세상을 한 번만 바꾸어도 위인으로 대접받기 마련인데 스티브 잡스는 무려 일곱 번이나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그 놀라운 삶을 되돌아보면 그에게는 다섯 가지의 위대한 능력이 있었다. 오늘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일곱 번 바꾸는 … 계속 읽기

lac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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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프라다 캔디 플로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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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가 달콤한 캔디와 사랑스러운 꽃 향을 담은 향수, ‘캔디 플로럴’을 출시했다. 이탈리아에서만 생산되는 스파클링 시트론으로 상큼하게 시작해 풍부한 코스모스 향이 이어지며, 캔디 고유의 달콤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캐러멜 향취로 마무리된다. 프라다의 수석 디자이너인 미우치아 프라다가 조향에 직접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샤넬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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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완벽한 즐거움과 자유를 선사할 새로운 립스틱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점보 롱 웨어 립 크레용을 선보인다. 총 11가지의 강렬한 팝 컬러와 함께 완벽함을 유지하는 새틴 피니시 효과를 선사하는 이 제품은 립뿐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하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