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ic Wonde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바젤 현지 취재)
바젤월드는 세상의 모든 시계를 모아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규모의 워치 박람회다. 하지만 이곳에서 우리가 첫눈에 반하게 되는 시계는 복잡한 시계도, 완벽한 시계도 아닌 장인이 빚어낸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계다. 이처럼 궁극의 아름다움과 시계로서의 가치를 모두 겸비한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Shine your ligh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sponsored by SWAROVSKI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간에 아늑한 느낌을 더해줄 촛불, 그리고 그 빛을 담은 캔들 홀더는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킬 특별한 크리스털 리빙 아이템. 존재 자체만으로도 근사한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반짝임을 담은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티라이트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Cradle of fine Watchmaking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스위스 현지 취재)
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



